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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 콰이어트 마인드 플래너

리뷰 총점9.7 리뷰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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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708쪽 | 크기확인중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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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콰이어트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수많은 찬사를 남긴 ‘성격 유형’의 바이블, 『콰이어트』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간 즉시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콰이어트』가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콰이어트』를 접한 사람들의 피드백은 상상 이상인 지금. 여전히 나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들, 관계에서의 끊임없는 고민들을 털어놓는 사람들이 많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과연 사람은 어떤가? ‘사람이 변하면 죽는다’,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혹은 ‘변할 수 없다’라고 단정지으며 오히려 관계를 회복하기보다는 포기해버리는 쪽이 많았을 것이다.

[도서] 콰이어트 마인드 플래너 : 내 안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는 150가지 Q&A
나를 기록하고 나를 움직이게 하는 마인드 플래너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콰이어트』이후 내 안의 기질을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기록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콰이어트’ 현상을 바탕으로 한 『콰이어트 마인드 플래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콰이어트』의 저자 수전 케인의 신간이다. 그동안 수많은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그들의 심리를 보는 방법과 내향적인 사람들 자신을 보는 방법을 제시해 꾸준히 변화시켰던 『콰이어트』를 바탕으로 이제는 직접 기록하며 내면의 자신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하여 내향적인 사람들의 숨겨진 재능을 활용하고, 가정과 직장에서의 의사소통에 힘을 실어주어 당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사람으로 키워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도서] 콰이어트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4
일러두기 …… 14
프롤로그 기질의 남과 북 …… 16

part 1 외향성이 롤모델인 세상
chapter 1 무지 호감 가는 친구
어떻게 외향성이 우리 문화의 이상으로 자리 잡았을까? …… 44
chapter 2 카리스마 리더십의 신화
‘인격’을 대신해 100년 만에 자리 잡은 ‘성격 문화’ …… 68
chapter 3 협력이 창의성을 죽일 때
새로운 집단사고의 등장과 ‘나 홀로 작업’의 힘 …… 129

part 2 부모가 물려준 성격 vs. 현재 나의 성격
chapter 4 기질은 바꿀 수 없는 운명일까?
천성, 양육 그리고 난초 가설 …… 170
chapter 5 기질을 뛰어넘다
자유의지의 역할 그리고 내향적인 사람을 위한 말하기 기술 …… 198
chapter 6 엘리너는 프랭클린의 양심이었습니다
‘쿨함’이 과대평가되는 이유 …… 222
chapter 7 월 스트리트가 무너져도 워런 버핏만은 잘나가는 이유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 262

part 3 모든 문화는 외향성만을 선호하는가?
chapter 8 부드러움의 힘
바람은 울부짖으나, 산은 고요할 뿐 …… 302

part 4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일할 것인가?
chapter 9 원래의 나보다 더 외향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 340
chapter 10 소통의 틈새
반대 유형의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 372
chapter 11 구두 수선공이 되느냐, 장군이 되느냐의 문제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 402

결론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 …… 441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라는 단어에 관하여 …… 446
헌사를 대신해 …… 450
후주 …… 454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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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내향적인 성격이 부러워지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j*******u | 2022.06.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들의 성격, 특징을 유심히 살펴보며 혈액형 맞추는걸 좋아하는 개취가 있는 내가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혈액형을 뛰어 넘어 그 이상의 것들에 자꾸 관심이 간다. 참 다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그 다른 성향이 엄마아빠를 각각 닮아서 그렇다는게 정말 놀랍기만 하다. 유전자란 놈은 참....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분야도 다르고 몰입하는 형태;
리뷰제목

사람들의 성격, 특징을 유심히 살펴보며 혈액형 맞추는걸 좋아하는 개취가 있는 내가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혈액형을 뛰어 넘어 그 이상의 것들에 자꾸 관심이 간다. 참 다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그 다른 성향이 엄마아빠를 각각 닮아서 그렇다는게 정말 놀랍기만 하다. 유전자란 놈은 참....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분야도 다르고 몰입하는 형태도 참 많이 차이가 나다보니 재능도 성격도 정말이지 극과 극을 달린다. 수많은 육아책에 나와있는 이론상으로만 보면 그 다름을 인정하고 지지해줘야 하는게 맞는데, 현실은 정반대라 매일이 육아 실패의 연속이다. '사랑하니까, 잘되라고,,' 신파스러운 명목하에 돌아서면 후회할 지적질과 훈계를 내뱉는다.

최근들어 읽기 시작한 #콰이어트 는 나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씩 누그러뜨려주고 있다. 내향적인 아이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이 한가득 담겨있어 그것만으로도 내겐 충분한 의미를 가져다주었다.

사회는 자꾸만 우리에게 강요한다. ‘사교적이고 외향적으로 행동하라고, 사람들 앞에 나서라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글쎄..........이 책을 읽어나가다보니 나도 모르게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하겠냐마는, 성향을 알고 각 성향에 따른 장단점을 알게되면 적.어.도. 스스로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보완해가며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내향인이나 외향인 모두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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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소심함의 위대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라*마 | 2022.06.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흔히 소심함과 조용함을 대담함과 활발함의 하위 성격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무엇이든 활발하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가져가고 우위에 앉게 된다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통념을 반박하며 시작한다. 조용하고 때로는 소심한 성격이 섬세함을 일으키고 실제로 많은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이뤄낸다며 내향적인 사람들을 지지하고 위로한다. 개인적으로 통념;
리뷰제목

우리는 흔히 소심함과 조용함을 대담함과 활발함의 하위 성격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무엇이든 활발하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가져가고 우위에 앉게 된다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통념을 반박하며 시작한다. 조용하고 때로는 소심한 성격이 섬세함을 일으키고 실제로 많은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이뤄낸다며 내향적인 사람들을 지지하고 위로한다.

개인적으로 통념을 깨는 책을 좋아한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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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신가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라 | 2021.08.01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궁금하던 책 '콰이어트'를 비로서 다 읽었다. ㅋ   책 표지에는 왠지 친구가 없을 것 같은 남자가 알파벳 큐에 앉아 있는데, 이 것 참  책 표지부터 선입견 유발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내향성과 외향성에 대해서 다루며 흔히 사회적으로 인기를 얻는 외향적인 사람이 결코 정답이 아니다라는 말을 여러 사례를 소개하며 다룬다. 물론, 그렇다;
리뷰제목

궁금하던 책

'콰이어트'를 비로서 다 읽었다. ㅋ

 

책 표지에는

왠지 친구가 없을 것 같은 남자가

알파벳 큐에 앉아 있는데,

이 것 참 

책 표지부터 선입견 유발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내향성과 외향성에 대해서 다루며

흔히 사회적으로 인기를 얻는 외향적인 사람이

결코 정답이 아니다라는 말을

여러 사례를 소개하며 다룬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향적인 사람이 정답도 아니지만 말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내향과 외향은 성향일뿐

모두가 장단점을 갖고 있다는 말씀.

 

그런데 사회에서는

외향적인 사람이

많은 인기를 얻는게 

사실인 것 같기는 하다.

 

나는 두 성향 중

내향적인 성격에 가까운데

이로 인해 어릴 때부터

많은 지적(?)을 받았었다.

 

학교에서는 발표해라.

집에서는 밖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봐라.

사회에서는 담대해라. 표현해라.

 

돌아보면

내가 조용하다고 해서 지지를 받았던 말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생각이 깊은 아이구나' 같은 말은

우리 부모님과 존경했던 선생님, 친한 친구 등

몇 사람에게서 뿐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성격을 바꾸려고

어느 순간부터 말을 하기 시작했고,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고,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서 발표를 잘 마치기도 했지만

여전히 내게는 그렇게 즐거운 일은 아니다.

 

사람들과 즐겁게 놀다가도

며칠은 혼자 있어야 재충전이 되었고,

사람들과 즐겁게 수다 떨다가도

한참은 혼자 가만히 있어야 마음이 풀리기도 하였다.

 

결국, 내 성향 그대로 유지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예전에는 어울리기 위해

사회생활을 위해 노력했다면

이제는 그다지 그런 노력을 하고 싶지 않다.

내 성향 그대로 나를 드러내고

나를 알아주는 소수의 사람이 있다면

그들과 교류하고 싶다.

 

어른들 말씀 중에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다

이 말을 나름 실천중이다. ㅎㅎ

 

책은 내향적인 사람의 많은 강점과

연구에 대해서도 다루었지만

다 읽은 지금

'결국은 아직도 외향적인 사람이 인기 많구나'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ㅎㅎ

 

이런 분석 책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기를 ~!

 

* 추신 _ 책은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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