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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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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32g | 148*210*8mm
ISBN13 9791165764944
ISBN10 116576494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DUCTION
PROLOGUE
수제식이 궁금해요

CHAPTER 1 우리 고양이, 행복하게 먹고 있나요?

고양이 건강에 좋은 식사
고양이 식사의 영양학
고양이의 몸을 알아보자
고양이에게 행복한 식사
수제 건강식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column] 야생 고양이는 무엇을 먹을까?

CHAPTER 2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수제식
반려묘에게 먹이고 싶은 식재료
수제 건강식을 만들기 전에
하루 두 끼 적정량은?
조리의 기본
정성껏 만든 수제식 제대로 먹이기
수제식에 길들이는 법
[recipe]
한 스푼으로 영양 보충하기
- 미네랄오일영양제
- 참깨꿀
- 수제치즈영양제
수분과 영양을 한 번에 채워주는 육수
- 닭육수
- 멸치가루육수
- 가다랑어포육수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
- 연어버터구이
- 가다랑어구이
- 달걀부침
수제식 첫걸음, 육수와 토핑 더하기
- 육수에 만 사료
- 고기 토핑·생선 토핑
- 채소를 더한 고기 토핑
- 채소를 더한 생선 토핑
처음 만드는 반려묘 수제식
- 닭고기채소범벅
- 연어듬뿍죽
- 포근포근닭고기볶음
초간단 수제 간식
- 키위요구르트
- 닭고기햄
- 고구마치즈쿠키
- 닭간집사손맛츄르
[column] 음식과 고양이와 말

CHAPTER 3 생각보다 더 놀라운 변화
병들기 쉬운 세 가지 장기
수제식이 비만을 막는다
나이에 맞는 식사법
식재료별 특성과 효능
2주 동안 일어나는 변화
[recipe]
몸 건강을 고려한 음식
- 고등어된장버무리
- 전갱이다짐
- 연어삼색모둠
- 폭신폭신미트볼
- 달콤한 방어회
치아와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 돼지고기닭간영양밥
- 스테이크냥밥
변비에 좋은 음식
- 뿌리채소를 곁들인 닭고기수육
설사할 때 좋은 음식
- 새하얀 토란을 곁들인 대구
신장에 좋은 음식
- 닭고기달걀냥밥
- 연어두부버무리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음식
- 알록달록채소듬뿍대구
입맛이 없을 때 좋은 음식
- 영양만점달걀국
더위를 많이 타는 고양이에게 좋은 음식
- 끈적끈적돼지고기스튜
추운 겨울에 먹으면 좋은 음식
- 따끈따끈닭고기단호박냥밥
나이 든 고양이에게 좋은 음식
- 닭안심살콩비지무침
- 참마참치물회
[column] 수제식 현장 리포트 ① / 수제식 현장 리포트 ②

CHAPTER 4 관심이 반려묘의 건강을 지킵니다
건강한 묘생을 책임지는 생활 습관
세심한 관찰이 건강을 지킨다
대소변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
간단한 건강 레시피 10

수제식 Q&A
좋은 사료 고르는 법
식재료 INDEX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수의사의
이유 있는 수제식 레시피

“수제식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지났을 무렵, 곤타에게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우리 집에 오기 전부터 내내 달고 살았던 눈물 자국이 싹 사라진 겁니다. 배설물에서 냄새가 나지도 않았고 몸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지런히 놀아주기, 예방접종은 빠짐없이, 정기검진도 꼬박꼬박!
그런데 매일 먹는 밥으로는 사료‘만’ 준다고요?

사료는 잘못이 없다. 성분이 믿을 만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담았으며, 첨가물을 쓰지 않은 질 좋은 사료라면 반려묘를 위한 식사로 더없이 훌륭하다. 하지만 매끼, 날마다 같은 사료를 주는 건 어떨까? 우리는 같은 음식을 두 끼만 연달아 먹어도 질리는데, 고양이들은 괜찮을까? 건조한 사료만 먹으면 수분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장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는데, 장 건강은 잘 챙기고 있나? 따듯한 성질의 음식을 먹으면 몸도 따듯해지고 면역력도 높아진다고?

사료는 끼니로 손색이 없다. 하지만 사료‘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을 만들듯 반려묘도 마찬가지다. 무얼 먹는지가 건강, 외모, 기분까지 달라지게 한다. 요리에 재주가 없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티백을 우리듯 간단한 육수 만들기나, 두세 가지 재료를 썰어서 섞거나 볶기만 하면 되는 쉬운 수제식부터 시작해보자. 머지않아 집사에 이어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 님의 전속 셰프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지도 모른다. 내 새끼 입에 밥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에 공감해본 사람이라면 집사의 손맛에 만족한 반려묘보다 더 행복해질지도!

사료에 한 스푼, 사료에 한 국자,
수제 토핑과 육수부터 시작해보세요!


시작은 쉽고 간단할수록 좋다. 수제식은 처음이라 낯선 반려묘에게도, 내가 먹을 밥도 사 먹는 날이 더 잦은 반려인에게도 바람직하다. 가장 먼저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감칠맛이 가득한 수제 육수부터 만들어보자. 멸치가루육수는 500㎖짜리 생수병을 따서 멸치가루를 부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꺼내 5분만 끓이면 된다. 끝이다. 가다랑어포육수는 끓이면 끝이다. 하룻밤 불릴 필요도 없다. 만들기도 간단한데 한번 만들어놓으면 몇 끼가 해결된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끼니마다 사료에 조금씩 부어서 주면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줄 수 있고, 칼슘,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을 추가로 보충할 수 있다. 그리고 물론 반려인도 먹을 수 있다. 초간단, 초스피드 수제식 밀프렙이란 바로 이런 것!

사료를 한결 근사하고 영양가 있게 만드는 수제 토핑 한 스푼도 간단하다. 사료에 미네랄오일영양제 한 스푼을 올려 건강한 식물성 기름과 채소의 미네랄, 비타민을 섭취하게 해주자. 데쳐서 다진 브로콜리에 멸치가루와 올리브유만 섞으면 신선한 토핑이 순식간에 완성된다. 수제치즈영양제는 유제품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특히 반가워할 메뉴다. 코티지 치즈는 집에서 이미 만들어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쉽다는 건 다 알 테고, 소금만 빼자. 이것저것 다 귀찮은 날엔 냉장고에 언제나 있는 달걀을 꺼내어 풀고 자투리 채소를 다져 넣어 달걀을 부치자. 그리고 함께 먹자! 내가 만든 음식을 같이 나눠 먹는 기분, 생각보다 꽤 괜찮다.

고양이를 위한 영양학과
반려인이 알아야 할 기초 건강 상식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반려묘 건강에 관해 반려인이 알아야 할 아주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건강 상식을 낱낱이 담았다. 반려묘의 건강을 좌우하는 네 가지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사람의 몸과는 어떻게 다르며 그에 따라 주의해야 할 음식과 보충해야 할 영양소는 무엇인지, 고양이가 다른 동물보다 약한 장기는 무엇이며 자주 걸리는 병과 예방법은 무엇인지, 비만을 측정하는 방법과 적정 식사량은 얼마큼인지, 시기별로 줘야 할 음식은 어떻게 다른지, 체질이나 환경, 건강 상태에 따라 챙겨줘야 하는 음식은 무엇인지까지 알려준다. 몸무게, 대소변, 기력 저하, 피부와 털의 변화가 의미하는 바와 대처법도 소개한다. 아는 만큼 보이고, 반려인의 관심이 반려묘를 건강하게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그리고 놀랍게도 이 모든 것이 먹는 것과 직결된다. 우리에게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다. 레토르트 음식, 배달 음식, 패스트푸드, 시리얼, 선식 등등 시간도 줄여주고 간편한 먹을 것이 천지에 넘쳐난다. 하지만 우리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요리를 한다. 건강을 위해서,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 즐거움과 건강한 밥을 먹기 위해서. 그리고 기꺼이 요리를 한다. 사랑하는 존재를 위해서. 그러니까 당신도 할 수 있다. 요리는 실력으로 하는 게 아니다. 사랑으로 하는 거다. 그리고 사랑으로 만든 요리는 그걸 먹는 입이 가장 귀신같이 알아본다. 세상의 모든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책,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을 만나보자.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피* | 2021.05.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양이 집사 4년차. 작았던 고양이가 어느덧 성묘가 되었고 고양이 없는 삶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익숙해 져 버렸다. 그러다 발견한 이 책.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편>은 제목에서부터 큰 충격을 받았다.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그동안 반려묘의 식습관에 얼마나 무심했었나 반성하게 되는 제목이었다. 간식을 따로 챙겨주긴 하지만;
리뷰제목

고양이 집사 4년차. 작았던 고양이가 어느덧 성묘가 되었고 고양이 없는 삶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익숙해 져 버렸다. 그러다 발견한 이 책.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편>은 제목에서부터 큰 충격을 받았다.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그동안 반려묘의 식습관에 얼마나 무심했었나 반성하게 되는 제목이었다. 간식을 따로 챙겨주긴 하지만 주식은 건사료를 당연하게 생각했고, 또 고집해 왔었다. 혹, 다른 음식을 잘못 먹고 건강을 해치거나 탈이 날까봐 말이다.

 

집사라는 인간은 맛있는 음식 하나에도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하루의 유일한 기쁨이 되기도 하는데 고양이에게는 그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지 못했다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더욱 공부하고 잘 챙겨 줘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책을 집어 들었다.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편>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반려묘의 식생활에 관한 알찬 내용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다. 고양이를 키우며 간혹 궁금한 점들이 있을 때 인터넷 검색과 반려묘 카페를 이용하고는 하는 데,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는 있지만 그 신뢰성과 정확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었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수의사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정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럽다.

 

 

 

 

먹음직스러운 반려묘용 음식들이 다양하게 소개되는데, 사람이 먹는 식재료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이어서 집사용 요리를 할 때 재료만 소분해서 만들 수 있다. 재료의 영양 성분에 따라서 추운 겨울에 먹으면 좋은 음식, 변비/설사에 좋은 음식, 치아와 잇몸에 좋은 음식 등 고양이의 상태와 특징에 맞춘 식단을 제공하고 있어서 섬세하게 고양이를 케어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많은 식재료를 먹일 수 있어서 놀라웠다. 수제식을 시도하면서, 자신의 반려묘에 대해서 더욱 잘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느정도의 단백질양이 필요한지, 계절에 따라 어떤 음식이 좋을지 등 반려묘와 함께 찾아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은 여유가 있는 주말에 특식을 만들어 주는 걸로 수제식을 시작해 보아야겠다. 차차, 반려묘의 건강과 만족도를 보고 비율을 늘려 나가는 걸로 계획을 세웠다.

 

마지막으로 책의 네 번째 챕터에는 반려묘의 건강을 위한 여러가지 작은 팁이 소개된다. 경락 마사지와 림프 마사지 소개 페이지를 참고해 반려묘의 건강 증진을 핑계로 마음껏 반려묘를 마사지 해 주어야겠다.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편>은 수제식을 만들기로 마음 먹은 집사들이 어떻게 반려묘의 건강을 챙기며 맛있는 수제식을 만들 수 있을 지 도와주는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을 참고해 영양의 균형을 맞추면서, 고양이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수제식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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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 | 2021.05.04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우리 집 고냥님 캐롤을 위한 도서라 책을 받아보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했다. 위 사진은 귀여운 일러스를 자랑하는 [사료만 먹어도 괜찮을까? 반려묘편]과 4살에 접어든 사랑둥이 캐롤이다.         INTRODUCTION     PROLOGUE     수제식이 궁금해요     CHAPTER 1 우리 고양이, 행복하게 먹고 있나요?     &n;
리뷰제목



우리 집 고냥님 캐롤을 위한 도서라 책을 받아보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했다. 위 사진은 귀여운
일러스를 자랑하는 [사료만 먹어도 괜찮을까? 반려묘편]과 4살에 접어든 사랑둥이 캐롤이다.


 


 

    INTRODUCTION
    PROLOGUE
    수제식이 궁금해요

    CHAPTER 1 우리 고양이, 행복하게 먹고 있나요?

        고양이 건강에 좋은 식사
        고양이 식사의 영양학
        고양이의 몸을 알아보자
        고양이에게 행복한 식사
        수제 건강식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column] 야생 고양이는 무엇을 먹을까?


    CHAPTER 2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수제식
        반려묘에게 먹이고 싶은 식재료
        수제 건강식을 만들기 전에
        하루 두 끼 적정량은?
        조리의 기본
        정성껏 만든 수제식 제대로 먹이기
        수제식에 길들이는 법
           [recipe]
                한 스푼으로 영양 보충하기
                - 미네랄오일영양제
                - 참깨꿀
                - 수제치즈영양제
                수분과 영양을 한 번에 채워주는 육수
                - 닭육수
                - 멸치가루육수
                - 가다랑어포육수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
                - 연어버터구이
                - 가다랑어구이
                - 달걀부침
            수제식 첫걸음, 육수와 토핑 더하기
                - 육수에 만 사료
                - 고기 토핑·생선 토핑
                - 채소를 더한 고기 토핑
                - 채소를 더한 생선 토핑
            처음 만드는 반려묘 수제식
                - 닭고기채소범벅
                - 연어듬뿍죽
                - 포근포근닭고기볶음
            초간단 수제 간식
                - 키위요구르트
                - 닭고기햄
                - 고구마치즈쿠키
                - 닭간집사손맛츄르
            [column] 음식과 고양이와 말


    CHAPTER 3 생각보다 더 놀라운 변화
       병들기 쉬운 세 가지 장기
        수제식이 비만을 막는다
        나이에 맞는 식사법
        식재료별 특성과 효능
        2주 동안 일어나는 변화
                [recipe]
            몸 건강을 고려한 음식
                - 고등어된장버무리
                - 전갱이다짐
                - 연어삼색모둠
                - 폭신폭신미트볼
                - 달콤한 방어회
            치아와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 돼지고기닭간영양밥
                - 스테이크냥밥
            변비에 좋은 음식
                - 뿌리채소를 곁들인 닭고기수육
            설사할 때 좋은 음식
                - 새하얀 토란을 곁들인 대구
            신장에 좋은 음식
                - 닭고기달걀냥밥
                - 연어두부버무리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음식
                - 알록달록채소듬뿍대구
            입맛이 없을 때 좋은 음식
                - 영양만점달걀국
            더위를 많이 타는 고양이에게 좋은 음식
                - 끈적끈적돼지고기스튜
            추운 겨울에 먹으면 좋은 음식
                - 따끈따끈닭고기단호박냥밥
            나이 든 고양이에게 좋은 음식
                - 닭안심살콩비지무침
                - 참마참치물회
            [column] 수제식 현장 리포트 ① / 수제식 현장 리포트 ②


    CHAPTER 4 관심이 반려묘의 건강을 지킵니다
        건강한 묘생을 책임지는 생활 습관
        세심한 관찰이 건강을 지킨다
        대소변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
        간단한 건강 레시피 10


    수제식 Q&A
    좋은 사료 고르는 법
    식재료 INDEX
    참고문헌

 


 



수제식을 고민하는 집사라면 한번쯤 가져보았을 의문들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내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 영양은? 수분은? 얼마나 줘야할까? 등등의 수 많은
궁금증을 책을 읽고난 뒤에 해결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마음은 모든 집사들의 마음이겠지만 바쁜 생활로 혹은
잘 몰라서, 사람 음식이라서,,, 등등의 이유로 수제식을 걱정하는 지인들을 보았다.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 음식은 뭘까? 그 반대는? 평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할 정확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고 또 다른 의견을 주장하는
사이트도 있어서 혹여나 잘못 급여해 아프기라도 할까 쉽사리 음식을 주기도 어려웠다.
 



식재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로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소량의 기름과 (무염)버터, 치즈, 깨, 된장 등의 식재료를 고양이가 섭취해도 된다는 점이 놀라웠다.
 



다양한 카테고리에 맞춰 레시피와 건강정보 등이 소개된 구성으로 단순히 레시피만 적혀있지
않고 고양이의 입맛과 체질(조건)에 맞춰 고려된 다양한 레시피와 식재료 설명들이 좋았다.
 




 



평소 닭가슴살을 잘 먹는 우리 고양이를 위해 포근포근 닭고기 볶음을 만들어 보았다.

   

   

순무잎대신 브로콜리를 넣고, 파래가루가 없어 생략하였지만 다행히 잘 먹어주었다.

 



먹는 즐거움을 아는 반려묘가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집사의 곁을 지켜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요리를 하면서도 즐겁고 잘먹는 캐롤을 보며 더 뿌듯했다.

그동안 상식들도 알고 다양한 식재료를 통해 아이의 입맛에 대해 알게 된 계기가 되어 준것 같아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p****9 | 2021.04.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YES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된게 정말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이 책은 나에게, 그리고 우리 고양이들에게 정말 너무 소중한 정보를 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제 겨우 집사경력 1년인 남짓인 나는, 얼마전 내가 고른 습식캔이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습식에 고양이에게 해로운 겔화제가 들어있었던 것이고, 또 이물질이 들어간 사례가;
리뷰제목

 YES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된게 정말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이 책은 나에게, 그리고 우리 고양이들에게 정말 너무 소중한 정보를 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제 겨우 집사경력 1년인 남짓인 나는, 얼마전 내가 고른 습식캔이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습식에 고양이에게 해로운 겔화제가 들어있었던 것이고, 또 이물질이 들어간 사례가 종종 접수되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이 일로 한 동안 죄책감에 시달렸고, 고양이들에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반려동물 고양이는 오로지 집사가 선택한 사료만을 먹기 때문에, 고양이가 먹는 음식에 대한 책임은 집사에게 있기 때문이다.  정말 좋은 줄로만알고 비싼 값을 지불하며 구입한 캔인데 속은 느낌이 들었다. 문제가 된 습식캔을 대체하기 위해 다른 습식캔을 구입해서 테스트도 해보았지만, 늘 먹던게 아니라그런지 거들떠보지도 않는 캔이 허다했다. 

 우리 고양이가 맛있게 잘 먹으면서, 고양이 건강에도 해를 끼치지 않은 좋은 사료를 찾는다는 것이 어쩌면 너무 무리한 욕심이었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시판 건사료와 습식캔, 고양이 간식이 판매되기 전에는 고양이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먹고 살았나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는 마트에 가서 장을 볼 때 되도록이면 가공식품보다는 시선코너에서 물건을 담으려고 애쓴다. 피자/핫도그/과자들이 맛있긴 하지만 그 속에는 당연히 식품첨가물, 합성보존료 등이 들어있기 마련이니, 건강을 위해서 가급적 신선한 채소와 과일, 국내산 고기/생선류 등을 선택하여 직접 조리해먹으려고 한다. 그러고보면 고양이음식 역시 아무리 시판 사료가 좋다고한들, 직접 조리한 음식이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수제식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 감히 시도조차 해볼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YES24 리뷰어클럽에서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반려묘 수제식 도서를 알게 되었고, 반드시 이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는 반려견과 변려묘 편으로 나뉘어 출간되었다. 반려묘 편은 심플한 노란 책표지에, 두꺼운 책이 아닌 손에 딱 쥐어지는 책이라 마음에 들었다. 저자 에키모토 료코의 책소개에서 반려견 곤타에게 수제식을 만들어주고 한 달 정도 지나자, 곤타에게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다는 얘기를 읽어볼 수 있었다. 내내 달고 살았던 눈물 자국이 싹 사라지고, 배설물에서 냄새가 나지도 않았다고 한다. 곤타가 수제식을 다 먹고 난 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듯 눈을 반짝이며 저자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다고 말하는데, 나도 그런 기쁨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미 시판 사료에 너무 익숙해져 수제식을 거들떠보지도 않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긴하다. 하지만 우리집 고양이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집에서 백숙을 할 때 닭가슴살을 잘게 자르고, 국물을 끼얹어주면 맛있게 잘먹는다는 점을 볼때 수제식을 완전히 거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한마리는 어렸을 때 연어를 굉장히 맛있게 먹은 적도 있다. 두 고양이 모두 이제 생후 1년이 지나 성묘가 되었지만, 더 늦기 전에 이 책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를 알게 된게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이 책은 우선 고양이 건강에 좋은 식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고양이 수제식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고양이를 반려하는 집사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기에 읽어보기에 유익한 책이다. 영양학에서는 사람도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약 5:3:2의 비율로 먹는게 이상적이라는 지침이 있듯이 고양이의 식사에서도 이러한 법칙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고기와 생선류로 80~90%를, 채소류로 10%를, 곡류로 0~10%를 먹는 것이다. 탄수화물은 고양이 몸속에서 분해가 잘 안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만 있어도 된다고한다. 지금 급여하고 있는 건사료에도 '그레인프리'라는 문구가 있는 걸 보면 곡류는 무리해서 먹일 필요는 전혀 없는 것 같다. 

 수제 건강식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꼭 사료를 믿지 못하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우리집 둘째 고양이는 중성화수술이후 급격히 몸무게가 늘었다. 얼굴과 다리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몸통에만 살이 붙으니 전보다 둔해지는게 눈에 보였다. 또, 이렇게 살이 찌면 관절도 쉽게 나빠진다고 하니 정말 걱정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이어트 사료로 제한급식도 시도해보았지만, 효과는 없었다. 수제 건강식을 하게 되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되어 기초대사가 좋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고양이 몸이 수제식에 익숙해지면 털에 윤기가 흐르면서 만성이 되어버린 변비가 사라지기도 하고, 건강하게 살이  빠지는 등 서서히 즐거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한다.

수제식의 좋은 점

- 건강해지고 예뻐진다.

- 신선한 식재료를 고를 수 있어 안심이 된다.

-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다.

- 식재료의 좋은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 몸 상태나 취향에 맞출 수 있다.

- 사료를 먹으면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다.

- 먹는 즐거움이 커진다.

 직접 눈으로 보고 고른 식재료를 통해 만든 음식이라 안심이 되고,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으니 사료보다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또, 다양한 사료를 번갈아가며 먹인다고는 하지만, 늘 사료만 먹이면 고양이입장에서도 지겨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수제식은 보다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으니 먹는 즐거움도 커질 수 있을 것이다. 무언가를 다양하게 먹는다는 것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이 느끼는 즐거움이다.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반려묘에게 먹일 수 있는 고기와 생선의 종류 및 그 영양학적 가치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으니 자세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계란이나 가리비 등 생각보다 다양한 식재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호박, 브로콜리, 버섯, 오이 심지어 순무 같은 채소나 된장, 벌꿀도 이용하다니 고양이가 먹어도 되는 재료가 꽤 많고 다양한 수제식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용가능한 식재료 외에 반려묘에게 절대 주면 안 되는 위험한 식재료 정보도 나와있어서 주의깊게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 고양이가 백숙의 닭고기와 국물을 잘먹지만, 대파를 넣어 삶은 물은 절대 써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파류에는 고양이의 핏속 적혈구를 파괴하고 빈혈을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파를 익히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어쩌다 적은 양이 입에 들어간 정도는 다행이라고 하지만, 이 사실을 몰라서 파를 함께 삶은 닭고기와 국물을 주는 일이 거듭되면 위험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제식을 처음부터 욕심내서 많이 먹일 생각을 하지 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끈기있게 기다리라는 조언을 꼭 기억해야겠다. 편식하는 고양이도 잘 먹게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있는데, 고양이를 반려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았던 것들도 있었지만 새로운 정보다 많이 알게 되었다. 파래가루나 참기름을 이용해서 맛있는 냄새로 유혹하는 방법도 있다니 꼭 시도해보고 싶다. 생각보다 정말 많은 레시피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었다. 이미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도 있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가 대부분이니 수제식 만들기는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일이었다. 이러한 수제식에 대한 정보를 진작 알았더라면 고양이들이 성묘가 되기 전에 많이 해줄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또, 간단히 수제재료를 준비해놓은 후 기존에 먹던 사료위에 토핑으로 올려주는 쉬운 방법도 있으니 거창한 수제식 만들기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레시피에는 재료의 양과 조리방법이 알아보기 쉽게 나와있고, 또 모든 레시피 사진이 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시각적인 이해속도를 높일 수 있었다.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이 책에서는 식재료별 특성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이 부분이 굉장히 유익하다.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재료를, 여름에는 몸의 열을 식히는 식재료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피를 원활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 장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치아와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음식 등 설명이 함께하는 레시피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채소가 든 대구로 다이어트식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이 레시피를 자세히 읽어보고 이것부터 바로 만들어보고 싶다. 

 이 책은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있어, 보는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책이기도 하다. 음식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건강한 묘생을 책임지는 생활 습관', '반려묘 관찰 일기 쓰는 법',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경락 마사지, 림프 마사지)', '건강한 사료 고르는 법' 등과 같은 유용하고 알찬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은 집사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보기 좋게 편집되어 있고, 억지로 페이수 수를 늘인 느낌없이 구성이 참 좋다. 가벼운 책 한 권이지만 주방에 놓고 수시로 읽어보기 좋을 듯하다. 

 이 책은 사람이 먹을 음식에서 조금 나누거나 소분해놓기 쉬운 음식 레시피들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집사인 나와 고양이가 같은 음식을 먹는 셈인 것이다. 생각보다 재료구입도 쉽고 만드는 방법 또한 까다롭지 않다. 수제식이라고하면 뭔가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간단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많은 레시피를 알게 되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고양이의 건강을 위해 이 책을 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양이집사님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좋은 도서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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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집사로서 사전 공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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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3
평점5점
사료 외에 다른 것들을 먹여도 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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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 2021.05.31
평점5점
건강하면서도 연약한 우리 고양이들을 위한 레시피를 담아낸 책입니다. 늘 건강하게 함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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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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