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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 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리뷰 총점9.0 리뷰 10건 | 판매지수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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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96g | 148*210*15mm
ISBN13 9788961412704
ISBN10 89614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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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 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살기 위한 ‘뇌내혁명 실천편’

앞으로 우리 사회는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급속도로 고령화될 것이다. 저자는 인간이 125세까지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뇌내혁명 실천법’을 따른다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삶의 질을 유지하며 장수할 수 있을 것이다. 뇌 분야 권위자 하루야마 시게오 의학박사의 전작 『뇌내혁명』이 이론을 설명한 것이라면 이 책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실천편’이라고 할 수 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표를 곁들이고 올바른 스트레칭(맨손체조)과 워킹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수자의 말
서문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실천편’

프롤로그 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소리 내어 말하고 영상을 떠올려라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자
감정도 좌뇌의 영역인가?

1장 선천뇌를 활용하라
머릿속으로 영상을 그린다
파충류·동물·인간 뇌의 역할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좌뇌는 이성과 감정을 담당하는 ‘자기뇌’
우뇌에는 인류의 지혜가 가득하다
각각의 뇌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우뇌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라
인류의 유전자가 알려주는 최고의 생활 방식
가상 현실에서 우뇌의 힘이 나온다
‘몸과 마음은 하나’가 뇌의 메커니즘
뇌를 잘못 사용하면 일찍 죽는다
인생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우뇌를 활용하는 네 가지 방법

2장 플러스 발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오감을 사용하면 우뇌 효과가 나온다
스트레스 해소가 스트레스를 만든다
자신의 경험에만 의지하지 마라
우뇌의 힘으로 즐거운 일만 생각하자
‘일소일소 일노일로’가 플러스 발상이다
나에게 일어난 일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라
자신에게 일어난 일은 일종의 신호이다
어떻게 하면 우뇌 발상을 할 수 있는가?
뇌내 엔도르핀으로 젊음을 되찾는다
마이너스 발상을 하면 발암률이 5배
엄마의 스트레스가 아이를 아토피 체질로 만든다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말을 걸어라

3장 식사·운동·명상의 효용
여전히 국부 치료법에 치중하는 서양의학
만성 운동 부족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즐거운 일을 상상하면 명상이 된다
다이어트는 식사보다는 운동으로
식이요법만으로는 반드시 요요 현상이 온다
절대 안정해야 하는 환자에게 운동을 시키는 이유
운동 요법은 고혈압과 당뇨병의 특효약
즐겁게 먹고 자고 걷자
근육을 붙이고 지방을 태우면 체중이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 가벼운 운동이 적합하다

4장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실천법
무게를 느끼는 훈련으로 우뇌를 활성화하자
깨어 있으면서 잠든 상태를 만든다
욕조에서 하면 효과적인 복식호흡
스트레칭은 일석삼조 효과
워킹은 끝까지 쉬지 않고 한다
몸을 움직일 때 우뇌가 활성화된다
식생활의 3원칙을 충족하는 식단
세수하면서 할 수 있는 급소 마사지

참고문헌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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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뇌에는 과거의 인류가 축적한 지혜가 유전자 정보로 저장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뇌는 인류의 지혜를 전달하는 ‘선천뇌(先祖腦)’라고 할 수 있다. 즉, 우뇌에는 선조가 물려준 모든 정보가 유전자로 저장되어 있다.
--- p. 21

***
아무리 마이너스로 생각되는 일이라 해도 우리 우뇌는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다. 그 의미는 결코 자신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는다. 그 점을 확신할 수 있다면 눈앞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플러스 발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게 사는 법을 체화하는 것이 ‘우뇌 발상’이다.
--- p. 106

***
뇌내 엔도르핀은 근육량과 비례한다. 즉, 근육이 많은 사람일수록 뇌내 엔도르핀이 잘 분비된다. 따라서 우리는 나이가 들어서도 ‘근육을 유지시키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이 감소하기 마련이다. 운동으로 새로운 근육을 만든다기보다는 이미 있는 근육이 줄어들지 않게 하는 데 초점을 둬야 한다.
--- p. 133

***
명상이라고 하면 좌선이나 요가를 떠올리며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욕조에 몸을 담그고 느긋하게 쉬는 것도 일종의 명상이다. 점심시간에 잠시 쉬면서 즐거운 일을 생각하는 것도 명상이다. 기분이 좋아지면 뇌파가 α파로 바뀌고 몸이 이완되어 뇌내 호르몬이 나온다. 이 상태로 잠자리에 들면 수면 중에 몸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
--- p. 138

***
뇌내 엔도르핀을 많이 분비하려면 원료인 단백질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이라고 하면 고기와 생선을 떠올리겠지만, 지방을 과다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지방으로 인한 부작용 없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려면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 p.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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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를 잘못 사용하면 일찍 죽는다!
* 우뇌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라!

저자는 인간이 125세까지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몸의 구조를 보면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더 일찍 죽는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뇌를 사용하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맹독 호르몬만 분비시켜 스스로 자신의 수명을 단축한 것이다.

장수하는 사람들을 보면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우뇌 중심의 생활을 한다. 같은 시대에 사는 우리는 대부분 비슷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생활 방식이나 마지막에 도달하는 운명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도 누구는 오래 살고 누구는 일찍 죽는다. 이러한 차이는 우뇌 중심으로 사느냐 좌뇌 중심으로 사느냐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뇌는 좌뇌의 10만 배에 달하는 잠재력을 가졌다고 한다. 좌뇌 중심으로 사는 것은 자신이 가진 능력 중 1%도 사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과 다름없다. 우뇌를 단련하는 데는 특별한 훈련이 필요 없다.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삶을 살면 된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우뇌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 당신도 우뇌형 인간이 될 수 있다!
* 우뇌를 활용하는 네 가지 방법!

공부 잘하는 학생, 출세 가도를 달리는 직장인을 보면 좌뇌가 발달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좌뇌 중심의 삶에는 큰 함정이 있다. 몸이 빨리 노화되어 암이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이다. 우뇌를 쓰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된다. 우뇌를 사용하면 인간은 아무리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살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해져 다툼이 적어지는 효과도 있다. 여러분도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법을 반드시 배우기 바란다.

저자는 좌뇌와 우뇌의 기능 분담에 관한 기존의 통설, 즉 ‘좌뇌는 이성, 우뇌는 감정’이라는 설을 좀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 우뇌가 감정을 관장한다고 하면 분노와 증오 같은 감정도 우뇌가 담당한다는 말이 된다. 하지만 그런 감정에 사로잡혔을 때는 당연히 뇌내 엔도르핀이 분비되지 않는다. 이것은 우뇌가 활약할 때 α파와 뇌내 엔도르핀이 나온다는 통념과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저자는 감정도 좌뇌에 속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좌뇌에 의해 불쾌한 감정에 지배되었을 때가 문제이다. 쾌감을 느끼면 뇌내 호르몬이 나오므로 상관없지만, 불쾌하거나 화가 나거나 남을 증오하거나 질투하면 아드레날린계의 독성 호르몬이 나온다. 이 호르몬은 몸속에서 활성산소를 생성시키고, 이 활성산소가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망가뜨린다. 망가진 유전자는 특수한 단백질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 단백질 덩어리가 암을 발생시키고, 고혈압이나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불쾌한 감정에 사로잡혀 좌뇌를 많이 사용하면 안 된다.
결국 우뇌를 중시하며 살아야 하는데, 문제는 지금의 좌뇌 중심으로 사는 방식을 어떻게 우뇌 중심으로 전환할 것인가이다. 좌뇌를 안정시키려면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다시 말해 뇌내 엔도르핀이 나오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저자는 우뇌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마음가짐으로 살라고 말한다. 책에서는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 네 가지 항목을 실천하면 당신은 저절로 우뇌형 인간이 될 것이다.

① 플러스 발상을 한다.
② 근육을 사용한다.
③ 명상을 한다.
④ 식생활에 주의한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 혁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마*렌 | 2021.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상적으로 읽은 건강 서적이다. 저자는 동양의학을 하는 할아버지 밑에서 어릴 때부터 교육을 잘 받고 자라, 도쿄대 의학부에서는 서양의학 배우고, 동서양 의학을 접목한 병원 원장이자 일본 후생성이 인정하는 의학박사이다.   저자는 기존의 우뇌(감정)와 좌뇌(이성)의 기능분담설은 맞지 않음을 지적하며, 좌뇌와 우뇌의 성질을 통설과 달리 해석하며 새로운 통;
리뷰제목

 

인상적으로 읽은 건강 서적이다.

저자는 동양의학을 하는 할아버지 밑에서 어릴 때부터 교육을 잘 받고 자라,

도쿄대 의학부에서는 서양의학 배우고, 동서양 의학을 접목한 병원 원장이자

일본 후생성이 인정하는 의학박사이다.

 

저자는 기존의 우뇌(감정)와 좌뇌(이성)의 기능분담설은 맞지 않음을 지적하며,

좌뇌와 우뇌의 성질을 통설과 달리 해석하며 새로운 통찰, 해석을 다루고 있다.

 

물질만능주의적이며 똑똑하고 유능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좌뇌 중심(언어, 계산)의 삶은

사회적으로 성공하게 하여도, 병을 얻거나 노화되어 빨리 죽기 쉽다고...

반면 우뇌는 기존 통설처럼 감정이 아니라, 뇌내 엔도르핀과 강한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며,

감정도 우뇌가 아닌 좌뇌의 영역이라고 밝히고 있다.

 

근거로 사람은 분노, 증오의 감정에 사로잡히면 뇌내 엔도르핀이 나올 수 없기에...

감정은 우뇌일 수 없고, 좌뇌에 속한다는것이다.

 

우뇌 중심의 삶은 뇌내 엔도르핀을 활발하게 분비시키며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살게 하며,

인류와 선조의 지혜를 따르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좌뇌는 언어를 관장하고 손익계산을 하며 희로애락에도 관여한다는 것

(정보, 지식, 지금까지 살아온 자기뇌)이고,

반면 우뇌는 창조성, 감성,직감력, 도형인식 기능, 타고난 지혜로,

과거 인류가 축적한 지혜가 유전자 정보로 저장되어

인류의 지혜를 전달하는 선천뇌의 역할을 한다고 구분한다.

 

기발한 사고와 행동으로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고

놀라운 성공을 거둔 사람은 우뇌형이라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좌뇌와 우뇌 모두 균형적으로 발달하고 사용해야 함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우뇌를 좀 더 강조하는 것은 좌뇌의 10만배 달하는 잠재력,

이미지 트레이닝, 능력 향상력을 우뇌가 갖고 있다고 한다.

 

뇌내 엔도르핀이 나와 건강히 장수하려면..

편식하지 말고, 고단백, 저칼로리음식을 잘 섭취하며

걷거나 자전거 타기를 하고, 근육을 많이 쓰며, 보람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저자는 우뇌는 지구상의 법칙이나 원리, 최적의 생존법을 알고

어떻게 살아야 유익하고 좋은지를 이미 알고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밖에도 플러스 발상, 스트레칭, 명상 습관, 뇌에 영양공급하는 식사,

자율훈련법, 복식호흡, 계절별 식단, 급소 마사지 등을 우뇌 발달의 조건과

구체적인 좋은활동으로 소개하니 꼭 읽어보길 바란다.

 

재밌고 술술 읽히며,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데도 도움이 될 책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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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윤*맘 | 2021.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이책의 저자의 전작인 뇌내혁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많은 나는 뇌내혁명의 실천편이 나오기를 기다렸었다. 전작인 뇌내혁명 책을 통해서 전달 받은 지식을 나의 것으로 익히기까지는 저자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지혜를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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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이책의 저자의 전작인 뇌내혁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많은 나는 뇌내혁명의 실천편이 나오기를 기다렸었다. 전작인 뇌내혁명 책을 통해서 전달 받은 지식을 나의 것으로 익히기까지는 저자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지혜를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뿐인가? 저출산의 시대......고령화사회가 진행되어가고 우리 주변을 둘러보아도 이제 60세의 환갑잔치는 선택받은 몇명이 아닌 누구나 가족들과 즐기는 흔한 생일파티가 되었다.

이책은 일본 후생성이 인정하는 건강스포츠 의사이자 노동성이 인정하는 산업스포츠 의사인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의 책이다.
퇴행성 뇌질환 치매를 전공한 의학박사이자 신경과 전문의인 한설희 박사가 감수하였다.
일본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로한 오시연 전문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중앙생활사에서 출판하였다.

좌뇌와 우뇌를 균형있게 쓴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책은 좌뇌를 많이 쓰는 이들에게 우뇌의 활용법을 알려주고 더욱 더 균형있고 조화로운 뇌 사용법을 알려준다. 좌뇌 중심의 삶은 몸이 빨리 노화 되어 암이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고 저자는 알려준다. 반면 우뇌를 쓰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되어 긍정적인 사고로 우리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우뇌는 예술적 재능과 관계가 깊으며 창조성이나 감성, 직감력, 도형인식 기능을 담당하고 과거의 인류가 축적한 지혜가 유전자 정보로 저장되어 있다 이러한 우뇌의 특징인 선천뇌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즉, 우뇌는 < 선천뇌 >좌뇌는 < 자기뇌 >로 좌뇌는 언어와 계산, 논리 기능을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과 직감을 담당한다. 뇌에 관한 연구는 아직 미개척된 부분이 많으므로 단언하기는 어렵다고 전한다. 운동의 중요함은 절대 안정해야 하는 환자에게 까지도 운동을 시키는 이유를 통해서 잘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뇌를 사용해서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온몸의 긴장을 풀어서 눈은 반쯤 감고 시선은 1m앞을 보며 자율훈련법인 6단계와 준비단계까지 총 7단계의 자율훈련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해 볼 수 있으며 욕조에서 하는 복식호흡,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트레칭, 스트레칭 보행법 등 그림으로 표현해 준 책 내용을 통해서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계절에 맞는 식단까지 잘 정리해 준 고마운 실천 책 이었다.

누구나 약간의 좌뇌, 우뇌 불균형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인 사회 생활 동안 좌뇌 위주의 생활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내지 못했다면 이책을 통해서 우뇌를 사용하여 엔도르핀을 활발하게 분비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실천법을 배워보라고 권해본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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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강*팔 | 2021.05.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뇌내혁명, 오래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후속편이다, 뇌쪽의 좋은 호르몬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당시로서는 가히 놀라운 이야기였던거 같다. 엔돌핀 이야기를 그때 처음 들은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런 뇌의 중요한 활용을 위한 실천법으로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은 좌뇌는 논리와 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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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 오래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후속편이다, 뇌쪽의 좋은 호르몬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당시로서는 가히 놀라운 이야기였던거 같다. 엔돌핀 이야기를 그때 처음 들은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런 뇌의 중요한 활용을 위한 실천법으로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은 좌뇌는 논리와 연산을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을 담당한다고 알고 있다. 저자는 조금 다른 해석을 한다. 감정이 전적으로 우뇌에서만 제어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분노와 같은 감정에서는 우뇌가 동작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우뇌는 엔돌핀같은 호르몬을 생성시킨다는 것이 정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우뇌에 좀더 포괄적인 기능으로 인류의 지혜를 담고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뭐, 어쨋든 완전히 이해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뇌를 잘 활용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라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는 이미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다만, 얼마나 건강하게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사는 가 하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되는데, 바로 이런 우뇌활용법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동경한복판에 그런 치유센터를 설립하고 많은 이들을 돕고 있다고 한다. 우뇌를 활성화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이미지 트레이닝'이다. 물론 좌뇌가 논리적인 부분과 학습의 영역을 담당하지만, 우뇌를 통해 큰 그림을 그리고 접근하면 보다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와 더불어 긍정적인 생각, 이 책에서는 플러스 발상이라고 하였는데, 항상 좋은 생각, 즐거운 일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그것이 우뇌발상의 기본이 된다고 한다. 그럴때 엔돌핀이 솟아나오고, 젊음을 유지한다고 한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과 더불어 명상을 겸하면 좋다고 한다. 엔돌핀은 자연치유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훈련법이 도움이 될것 같다. 페이지 곳곳마다 그림을 통해 스트레칭이라든가, 자가훈련시 앉는 자세, 호흡법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석이라고 한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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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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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선천뇌를 활용하라 머릿속으로 영상을 그린다 파충류?동물?인간 뇌의 역할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b | 2021.04.23
평점5점
세계적인 뇌 분야 권위자 하루야마 시게오 의학박사의 책이다. 강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독*짱 | 2021.04.21
구매 평점5점
우뇌를 활용하는 기적의 뇌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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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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