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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라 그래

[ EPUB ]
리뷰 총점8.4 리뷰 5건 | 판매지수 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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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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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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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41.61MB ?
ISBN13 9788934989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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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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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데뷔 51주년 현재진행형 에세이

아이유, 이적, 김나영 추천!



어떻게 인생이 쉽기만 할까?

그저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면 그만이지




꽃다운 나이 칠십 세. 매일 아침 라디오 ‘여성시대’에서 청취자들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친구 같은 라디오 DJ이자 [아침 이슬] [한계령] [엄마가 딸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양희은. 데뷔 51년 차에도 한 그루 느티나무처럼 늘 같은 자리에 서서 세월만큼 깊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현재진행형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가 출간되었다. 지나온 삶과 노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마치 오랜 친구의 사연을 낭독하듯 따스하고 정감 있게 담았다. “그러라 그래”, “그럴 수 있어” 어떤 근심도 툭 털어버리는 양희은의 말처럼, 이 책에는 ‘쉽지 않은 인생을 정성껏 잘 살아보고 싶게 만드는 애틋한 응원’이 담겨 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아가는 양희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말
프롤로그

1 무얼 하며 이 좋은 날들을 보냈나
흔들리는 나이는 지났는데
찬란한 봄꽃 그늘에 주눅이 든다
공감 또 공감하는 이야기
오래 묵은 사이
동갑내기들의 노년 준비
그깟 스케줄이 뭐라고
빈둥거림의 미학
쉰여덟 나의 기도는
외로움이 치매를 불렀을까
죽기 전에 필요한 용기
어떤 장례식

2 사실 노래에 목숨을 걸진 않았다
느티나무 같은 위로
〈아침 이슬〉과 김민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없다
킹박과의 질긴 인연
청춘은 가도 노래는 남아
“넌 노래가 전부는 아니더라”
양희은이 무대에서 운 까닭
변화에 적응하는 ‘뜻밖의 만남’ 프로젝트
담백한 찌개 같은 노래

3 어떻게 인생이 쉽기만 할까
가을빛의 굴절을 보며
신부님의 이자 놀이
서른이 되고 싶었다
감춰진 상처 하나씩은 다 갖고 있는
국화꽃을 산다는 것은
더는 서러워하지 않겠다
응급실에서 만난 사람들
마지막 계란빵 고객
사연을 읽는 이유
스물일곱에 멈춘 내 나이
파도 앞에 서 있다면
과거의 나에게

4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축복 같은 한낮
그때의 새벽 대중탕
집밥의 정체
냉면 같은 사람
쌜리를 처음 만난 날
어디든 떠나고 싶은 본능
최고의 산책 코스
20년 만에 다시 만난 미미와 보보
상큼한 내 짝꿍

5 나답게 살면 그만이지
여자라고 주례 서지 말라는 법 있나
나만의 이별식
시간이 안 난다는 말
어느 아픈 날에
일하는 나, 일 바깥의 나
어쨌건 나는 살아 있다
새해, 여전히 버티는 사람들
노래와 삶이 다르지 않았던 사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떻게 인생이 쉽기만 할까?
그저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면 그만이지


꽃다운 나이 칠십 세. 매일 아침 라디오 ‘여성시대’에서 청취자들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친구 같은 라디오 DJ이자 〈아침 이슬〉 〈한계령〉 〈엄마가 딸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양희은.
데뷔 51년 차에도 한 그루 느티나무처럼 늘 같은 자리에 서서 세월만큼 깊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현재진행형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가 출간되었다. 지나온 삶과 노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마치 오랜 친구의 사연을 낭독하듯 따스하고 정감 있게 담았다.
“그러라 그래”, “그럴 수 있어” 어떤 근심도 툭 털어버리는 양희은의 말처럼, 이 책에는 ‘쉽지 않은 인생을 정성껏 잘 살아보고 싶게 만드는 애틋한 응원’이 담겨 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아가는 양희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글을 읽는 내내 따뜻하게 지어낸 밥을 먹고 있는 기분이었다. 평화롭게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며 밥을 먹고 나면 또 정성껏 잘 살아갈 힘이 나곤 한다. 삶이 쉽지 않은 세상의 많은 ‘어린 희은이’들이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러라 그래》를 읽으며 많이 위로받기를 바란다.” _김나영(방송인)


양희은 데뷔 51주년 현재진행형 에세이
아이유, 이적, 김나영 추천!


데뷔 51년 차에도 한 그루 느티나무처럼 늘 같은 자리에 서서 세월만큼 깊어진 목소리로 노래하는 현재진행형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가 출간되었다. 지나온 삶과 노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마치 오랜 친구의 사연을 낭독하듯 따스하고 정감 있게 담았다.
“그러라 그래”, “그럴 수 있어” 어떤 근심도 툭 털어버리는 양희은의 말처럼, 이 책에는 ‘쉽지 않은 인생을 정성껏 잘 살아가고 싶게 만드는 애틋한 응원’이 담겨 있다. 좋아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두고 나답게 살아가는 양희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난 그저 나이고 싶다
‘노래와 삶이 다르지 않았던 사람’ 양희은의 이야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살아온 만큼’ 책에서 자주 반복되는 표현을 모아 적으면, 양희은이 어떤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사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노래와 삶이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어떤 자리에서든 “더도 덜도 말고 딱 살아온 만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준 “그러라 그래”라는 말 속에도 각자의 “살아온 만큼”을 존중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세상의 잣대에 흔들리기보다 ‘내 마음’, ‘내가 좋아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양희은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저 나’로서 편안한 마음을 닮아가게 된다.

“나와 다른 시선이나 기준에 대해서도 ‘그래, 그럴 수 있어’ ‘그러라 그래’ 하고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옳다’거나 ‘틀리다’고 말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같은 노래에도 관객의 평이 모두 다르듯 정답이랄 게 없었다. 그러니 남 신경 쓰지 않고 내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살기로 했다.” _〈흔들리는 나이는 지났는데〉(18p)


인생이 쉽지 않은
‘어린 희은이’들에게 보내는 애틋한 응원


늘 여유만만하고 단단해 보이는 양희은에게도 “어떻게 살아야 옳은지, 잘 사는 건 무엇인지 모르겠기에 모든 순간마다 흔들렸던” 시절이 있었다. 집안의 빚을 갚기 위해 무대에 섰으나 자신을 향한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줄 사람이 없어 방어기제로 똘똘 뭉쳐 있던 이십 대, 난소암으로 석 달 시한부 판정을 받은 서른 살까지, “모진 바람을 맞으며 그냥 서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세월이 많이 지나간” 인생이었다고 담담히 돌아본다.

힘든 시기를 견디는 사람의 어깨에 얹힌 무게를 알기에 ‘여성시대’에서 만난 사연의 무게는 가슴에 그대로 얹힌다. 섣부른 위로보다는 공감을 보내고 차마 어떤 말도 건넬 수 없을 때는 음악으로 어루만지며, 자신의 노래가 “지친 어깨 위에 얹어지는 따뜻한 손바닥만큼의 무게, 딱 그만큼의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무 힘든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먼저 인생을 살아온 자신이 ‘어른’으로 보였을 이들에게 답변을 건네기 위해 조심스럽게 말을 고른다. 그저 누군가 건넨 “작은 손길”에도 살아보기를, 파도를 지나 “거짓말 같은 햇살과 고요”를 만나기를. 인생이 쉽지 않은 세상의 많은 ‘어린 희은이’들에게 애틋한 응원을 보낸다.

“너무 힘든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가끔 나에게 이렇게 묻는 이들이 있다.
덮쳐오는 파도를 온몸으로 맞고 선 이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살면서 힘든 날이 없기를 바랄 수는 없다. 어떻게 쉽기만 할까?
인생길 다 구불구불하고, 파도가 밀려오고 집채보다 큰 해일이 덮치고, 그 후 거짓말 같은 햇살과 고요가 찾아오고 그러는 거 아니겠나. 세상엔 내 힘으로 도저히 해결 못 하는 일도 있지 않은가. 그럴 땐 완전히 밑바닥까지 내려가 하늘을 볼 일이다. _〈파도 앞에 서 있다면〉(163p)


무얼 하며 이 좋은 날들을 보냈나?
한결같이 정성스러운 세월이 담긴 노래 인생


“무릎이 ‘나 여기 있다’ 하고 위치를 가르쳐주고” 늘 서서 부르던 노래도 앉아서 시작하게 되었을 때, 양희은은 오랜 시간 자신의 일부였던 일과 노래를 언젠가 떠나보내야 할 것을 예감한다. 생애 마지막 공연을 하는 날, 매일 아침을 열어온 ‘여성시대’에서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날, 좋아하는 내 사람들과 이별하는 날, 혹은 내 생의 마지막 날. 몸은 자꾸 느려지고, 노년을 준비하는 동갑내기 친구들의 말이 자꾸 마음에 차곡차곡 쌓인다. 치매 어머니를 모시며 ‘엄마가 떠나시면 어쩌나’ 마음 졸이다가 마음과 달리 틱틱 쏘아대고,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오기 전 ‘후회가 남지 않는 헤어짐’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양희은의 일상과 고민이 담겨 있다.

가수 생활 51년이 어땠는지 묻는 말들에 양희은의 답은 언제나 담백하다. “51년이 ‘오~~십일 년’ 이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는다. 51년이라 해도 하루하루가 쌓여서 모였으니까.” 매일 귀하게 밥을 지어내듯 하루하루 정성껏 살아온 양희은의 노래 인생은 언제까지나 ‘현재진행형’이다.

“인생이 내게 베푼 모든 실패와 어려움, 내가 한 실수와 결례, 철없었던 시행착오도 다 고맙습니다. 그 덕에 마음자리가 조금 넓어졌으니까요. 무대에서 뵐 때까지 제발 강건히 버텨주세요.” _〈에필로그〉(243p)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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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그러라 그래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s | 2022.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희은 님의 '그러라 그래'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의 소감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엄마가 양희은 씨를 좋아하셔서 저도 한번 읽어봤는데 재밌었어요. 글쓰기를 업으로 삼는 분이 아닌 만큼 장단점이 뚜렷한데 정돈된 느낌이 덜한 대신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을 담백하게 들려주는;
리뷰제목

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희은 님의 '그러라 그래'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의 소감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엄마가 양희은 씨를 좋아하셔서 저도 한번 읽어봤는데 재밌었어요. 글쓰기를 업으로 삼는 분이 아닌 만큼 장단점이 뚜렷한데 정돈된 느낌이 덜한 대신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을 담백하게 들려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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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라그래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공*3 | 2021.1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어떤 책관련 방송에서 개그맨 송은이를 통해 처음 들어보았는데 그때 성대모사를 하면서 그러라그래~ 하는 억양이 재미있었어서 책 읽는 내내 계속 생각났네요. 방송에서 보던 모습과 마찬가지로 친근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드는 글들이라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볼펜으로 직접 글을 써야 나다운 글이 써진다는 말;
리뷰제목

가수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어떤 책관련 방송에서 개그맨 송은이를 통해 처음 들어보았는데 그때 성대모사를 하면서 그러라그래~ 하는 억양이 재미있었어서 책 읽는 내내 계속 생각났네요. 방송에서 보던 모습과 마찬가지로 친근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드는 글들이라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볼펜으로 직접 글을 써야 나다운 글이 써진다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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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럴 수 있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c | 2021.10.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장기하의 <상관없는 거 아닌가?>와 묘하게 잘 대구를 이루는 것 같은 제목과 내용의 책이다.  읽으면서 내내 양희은 특유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다. 저자가 유명인인 책들은 아무래도 그들이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 만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는 편인데 내용이 탄탄하면 그런 소위 '스킬'들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고백하;
리뷰제목

장기하의 <상관없는 거 아닌가?>와 묘하게 잘 대구를 이루는 것 같은 제목과 내용의 책이다. 

읽으면서 내내 양희은 특유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다. 저자가 유명인인 책들은 아무래도 그들이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는 만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는 편인데 내용이 탄탄하면 그런 소위 '스킬'들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고백하자면 원래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볼 예정이었다. 헌데 인기가 많아서인지 계속해서 대출중인고로 기다리다가 결국 우선 대여로 보게 되었는데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대여가 아니라, 아니, 아예 전자책이 아니라 종이책으로 구입했다 해도 후회는 안 했을 것 같다.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법은 없다고 뭐 엄청 대단한 사람이 우리를 위로한다기보다 진심 어린 말과 눈빛이 우리를 일으킨다는 걸 배웠다."

책에 나오는 이 구절이 또한 새삼스럽게 인상적이었다. 그렇다.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법은 없다. 그런 맥락에서 우리가 자주 또 잘 넘어지는 건 의외로 작은 돌부리인 경우가 많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큰 화로 다가오는 것.

그래서 책에는 이런 구절 또한 나온다. "신이 우리 인간을 비웃는 건 우리의 계획이라는 걸 볼 때"라고. 정확한 워딩까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 또한 폭풍 공감. "계획이 없는 것이 우리의 계획"이라는 <기생충>의 대사가 사람들에게 많이 와닿았던 것 또한 같은 이유 아닐까.

여하튼 여러모로 생각 거리를 던져준 점에서도 지인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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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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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마음이 힘들 때 읽으면 작가의 큰 품에 안긴 것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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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 2022.01.15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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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 2022.01.04
평점3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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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3 | 2021.12.17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