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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능력자들 4

: 괴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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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9 리뷰 15건 | 판매지수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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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86g | 148*215*10mm
ISBN13 9791157821013
ISBN10 11578210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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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공중 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 동안만이라면?

생기다 만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소능력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그 네 번째 이야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00X년 10월 23일
등장인물

1장 시작부터 삐거덕
2장 태풍 속으로 한 걸음
3장 산속 쉼터
4장 수상한 케이지
5장 기나긴 밤의 시작
6장 아저씨의 능력
7장 기회를 잡아라!
8장 새로운 친구를 만나다
9장 괴물의 탄생
10장 다리 위에서의 대결투
11장 제1회 소능력자 캠프

202X년 8월 17일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태풍을 피하기 위해 들른 산속 쉼터, 그 안에서 만난 이들의 정체는?
제1회 소능력자 캠프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 지니는 자신을 데리러 온 낯선 등산복 아저씨의 낡은 승합차를 보고 실망한다. 차 안에는 먼저 탄 캣보이와 고양이 마오가 있다. 태풍이 갑작스레 진로를 변경하는 바람에 순식간에 비는 한 치 앞도 안 보일 정도로 퍼붓고, 결국 차가 멈춰 선다. 그곳은 관광지로 유명한 대지산!
지니 일행이 비를 피하기 위해 간 쉼터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와 이용객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다. 숙제를 하기 위해 남자의 볼펜을 빌린 지니……. 볼펜을 잡는 순간 눈앞에 강렬한 빛이 번쩍인다. 지니에게는 사물에 손을 대서 과거에 대한 정보를 얻는 초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지니 일행이 쉼터에 오기 전 상황으로 들어간 지니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깊은 어둠 속에서 붉은 눈동자가 지니를 노려보고 있다!

사물에 얽힌 과거를 읽을 수 있다면?
지니의 능력은……, 그렇다, 사이코메트리. 하지만 괜히 소능력자가 아니다. 볼 수 있는 과거가 과거의 딱 한순간만이고, 오로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에만 능력을 쓸 수 있다. 그것도 누군가가 5분 넘게 손을 대고 있던 물건에만. 번듯한 초능력이 아닌 것도 속상한데 심각한 부작용까지 뒤따른다. 그래서 한여름에도 장갑을 끼고 다닌다.
몸은 까맣고 발은 하얀 고양이랑만 대화할 수 있는 소능력자, 캣보이는 이번에도 딱 이렇게 생긴 마오와 단짝을 이뤄 활약한다. 그리고 산속에서 쫓기던 중 말로만 듣던 ‘위기의 순간 능력이 반짝 커지는’ 경험을 한다.
아이들을 캠핑장에 데려다주는 임무를 맡은 낯선 등산복 아저씨, 즉 초능력보존협회 요원은 뭔가 많이 모자라 보인다. 걸핏하면 눈물을 흘리는 데다 바람이라도 불면 허수아비처럼 흔들리는 몸, 급속도로 배터리가 닳아 버리는 핸드폰, 여기저기 긁힌 흔적이 가득한 낡은 승합차까지. 하지만 아이들이 위험에 맞닥뜨리자 놀라운 능력을 선보이는데…….

끔찍한 괴물의 탄생 뒤엔 누군가…… 있다!
지니는 위기의 순간마다 소능력을 발휘하여 단서를 찾아낸다. 또다시 능력을 발휘하여 들여다 본 과거는 어느 연구실……. 그곳에 괴물이 있다. 괴물의 성장 기록을 적은 도표에는 출생일이 적혀 있다. 연구원으로 보이는 남자가 리모컨을 누르자 괴물은 촘촘한 이빨로 쇠막대를 단숨에 부숴 버린다. 도대체 이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등산로 초입의 쉼터에서 시작된 대결은 산을 오르내리며 출렁다리까지 계속된다. 지니 일행은 어두컴컴한 산속에서 무섭게 휘몰아치는 비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괴물에 맞선다. 숨 가쁘게 벌어지는 사건의 팽팽한 긴장감은 과감한 구도의 그림으로 극대화된다.

챔피언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다. 그건 바로 나일 수 있다.
지니의 엄마는 딸의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마다 침묵의 벌을 내리고, 캠프에 가는 딸에게 문제집을 챙겨 주는 사람이다.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잘한다며 1학년 때부터 복싱도 배우게 했다. 그러나 지니가 위급할 때 정작 도움이 된 건 공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배운 복싱이다. 훈련을 시작할 때마다 큰 소리로 읽었던 선수 헌장은 지니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일상을 헤쳐 나갈 지혜를 주었고, 즐겁게 배운 복싱은 몸에 단단히 남았다.
지니는 이야기가 끝날 즈음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었지만, 보잘것없을지라도 작은 초능력을 가졌으면 그 능력으로 좋은 일을 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용기 내어 괴물 앞으로 한 걸음 나선다. 선수 헌장에 따르면, “챔피언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다. 그건 바로 나일 수 있다.”기 때문이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신선한소재가 재미난 소능력자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디**나 | 2021.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능력자들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이지만 단순히 초능력이라면 재미가 없죠.. 생기다만 초능력이에요.... 공중부양이긴 한데 겨우 5cm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긴 한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동안만.... 이런 소능력자들이지만 힘을 합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3권까지도 재미나게 봐서 4권도 매우 기다렸;
리뷰제목

소능력자들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이지만

단순히 초능력이라면 재미가 없죠..

생기다만 초능력이에요....

공중부양이긴 한데 겨우 5cm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긴 한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동안만....

이런 소능력자들이지만 힘을 합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3권까지도 재미나게 봐서 4권도 매우 기다렸어요...

 

 

4권은 기존에 등장인물인 캣보이와 새로 등장하는 이지니의 이야기에요..

캣보이는 온몸이 까맣고 발은 하얀 고양이랑만 대화할수 있는 소능력을 가졌고

이지니는 물건에 손을 대서 과거의 정보를 얻을수 있는데 딱 한순간만 가능한 소능력을 가졌어요..

책의 첫장면은 아이큐 180! 우리나라의 천재들이라는 15년전 조회수 900만회인 "공부의 왕 TV" 장면을 서술했어요..

 

 

 

그리고 이지니와 캣보이가 소능력자 캠프에 초대되어 어설픈 초능력 보존협회 요원 "등산복아저씨"의 낡은 승합차를 타고 가는 데서부터 사건이 시작된답니다

 

 

 

가는 내내 불안불안..

결국 핸드폰 배터리도, 차 연료도 바닥이 나고

비까지 오기 시작하는 도로!!!

 

 

다행히 도착 한 곳은 대지산 주차장..

가까운 곳에 관람객을 위한 쉼터가 있어요..

이곳에서 만난 젊은 남자와의 사건...

보는 내내 흥미롭고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했어요...

어쩜 작가님이 이렇게 신선한 소재로 전개하셨는지... ^^

스토리는 조금은 어린이 스럽지만..

소능력자라는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했습니다.

 

5편에서는 기존에 등장했던 소능력자 친구들과 만나는거 같아요.. ^^

5편도 기대되네요.

 

어려운 책을 좋아하는 큰 아이도, 아직은 책 읽기가 서투른 둘째 아이도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

생기다만 초능력이지만 이 초능력으로 어떻게 용기있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지 읽으면서 더운 여름방학을 재미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도서는 서평도서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으며,

아이와 함께 읽고 진솔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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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능력자들 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5 | 2021.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겁지 않나요  하지만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들 완벽한 초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아요. 생기다 만 것처럼 말이죠. 너무 완벽한 초능력을 가진 스토리보다는 오히려 일부만 사용하는 소능력들에 더 관심이 가는 거 갔어요. 미흡한거 같지만 적재적소에 필요한 능력들이 발휘되는 인간들이 갖고 싶은;
리뷰제목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겁지 않나요 

하지만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들 완벽한 초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아요.

생기다 만 것처럼 말이죠.

너무 완벽한 초능력을 가진 스토리보다는

오히려 일부만 사용하는 소능력들에

더 관심이 가는 거 갔어요.

미흡한거 같지만 적재적소에 필요한 능력들이 발휘되는 인간들이 갖고 싶은 초능력에 대한 막연한 욕심보다 일부만 사용할 수 있지만 현실적인 소능력이 어쩌면 현실에 더 가까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거 같아요.

<4. 괴물의 탄생만 읽었지만

앞 스토리를 몰라도

등장인물들이 잘 소개되어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주인공

이지니를 비롯해서

캣보이(김재윤), 초능력보존협회 요원 최달수아저씨, 쉼터에서 만난 남자(천재소년 나태주)와 여자,

그리고 마오, 뱀까지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다양해요.

이지니는 누군가 5분정도 손을 댔던 플라스틱 물건에 손을 대면 과거에 대한 딱 한 순간만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을 가졌어요.

캣보이는 온몸이 까맣고 발이 하얀 고양이랑만 대화가 되어 마오라는 고양이랑 단짝이예요.

이 둘은

1회 소능력자 캠프에 초대되고 등산복 아저씨의 픽업으로 낡은 승합차에 오르게 됩니다.

이 때

주의 사항 중

절대 핸드폰은 가져오지 말 것.>

에 충실하다가 나중에 위기에 처했을 때

더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죠.

이야기는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59쪽 정도 분량인데

중간에 그림도 있고

내용이 흥미로워서 저희 아이는

금방 읽더라고요.

 

중간에 위기상황에서 더 재미가 고조돼요.

등산복 아저씨에 차에 오른

지니와 캣보이는 가는 캠프장으로 가는 길이 순탄치 않아요. 네비게이션의 고장, 자동차의 기름부족, 아저씨의 핸드폰 배터리까지 닿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태풍까지 만나게 되죠.

그래서 들른 산속 쉼터!!!

여기서 엄청난 사태가 벌어져요.

그 쉼터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와 이용객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고

아이들과 아저씨는 하룻밤을 머물기로 해요.

지니는 캠프장을 가면서도 수학 문제집 챙겼고

쉼터에서도 수학 숙제를 하던 지니

그런데 지니 숙제를 돕던 이용객으로 보이는 남자가 잠시 빌려쓴 볼펜을 잡던 순간

지니의 소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지니는 어떤 장면을 보게 된 걸까요 

그리고 지니는 그 남자와 아빠와의 충격적인 비화를 알게 되고 또 그 남자가 만든 괴물로 위기에 놓인

할아버지, 지니, 캣보이, 아저씨!!!

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내용 요소요소마다 상상력을 자극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참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어릴 때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초능력을 갖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질문을 받기도 하고

다양한 상상하기도 하죠~

저희 아이들도 그런 상상을 해볼 거 같아요.

초능력을 맛보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능력자라니 신박한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더 재미가 배가됐던 거 같아요.

초등 중학년이상 아주 재밌게 읽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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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소능력자들 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i | 2021.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부터 읽고싶은 욕구가 뿜뿜하는, 무슨 얘기일지 너무나 궁금한 마음이 드는 <<소능력자들>> 제목 그대로 초능력이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 소능력자들의 이야기예요. (전 그 소능력이라도 너무 부럽기만 할 뿐....) 보자마자 아이도 물론 좋아하겠지만 제가 넘나 좋아하는 능력자들의 이야기라 바로 신청하였더랬죠^^;;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리뷰제목

제목부터 읽고싶은 욕구가 뿜뿜하는, 무슨 얘기일지 너무나 궁금한 마음이 드는 <<소능력자들>>

제목 그대로 초능력이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 소능력자들의 이야기예요.

(전 그 소능력이라도 너무 부럽기만 할 뿐....)

보자마자 아이도 물론 좋아하겠지만 제가 넘나 좋아하는 능력자들의 이야기라 바로 신청하였더랬죠^^;;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공중 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 동안만이라면?

생기다 만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소능력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그 네번째 이야기!

 

주인공 지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과거의 딱 한순간만이고 오로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에만 능력을 쓸 수 있고 그것도 누군가가 5분 넘게 손을 대고 있던 물건이어야지 가능한 소능력자예요

캣보이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만 온몸이 까맣고 발은 하얀 고양이랑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위급하고 긴박한 순간에는 좀 더 능력을 초월해서 사용할 수 있는듯 해요^^

일반적인 사람도 절체절명의 순간 초인적 능력이 발휘 할 때가 간혹 있기도 하니까요~

지니와 캣보이와 고양이 마오는 요원아저씨와 함께 낡은 승합차를 타고 제 1회 소능력자 캠프에 가게되는데 한 치 앞도 안 보일 정도로 퍼붓는 비에 결국 캠프에 도착하지 못하고 차는 멈추게 되요.

비를 피하기 위해 간 쉼터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스토리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찾는 중이시라면 꼭 읽어보시라 추천드려요~

아이도 너무나 재밌어해 앞서 출간된 1,2,3도 벌써 주문완료했습니다^^;;

요건 본책과 함께온 별책부록이예요~^^

나 재밌다 라고 그냥 적혀있죠??

요 별책을 아이가 본책보다 먼저 본 건 안비밀입니다^^

 

위 도서는 도치맘 서평이벤트로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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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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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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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 2022.06.12
구매 평점5점
재밌게 잘봤어요.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6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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