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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의 아주 소박한 와인수첩

: 첫번째 이야기 보르도, 보르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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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15쪽 | 979g | 190*225*30mm
ISBN13 9788996409359
ISBN10 899640935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감정이 있어야 되고,
그 와인이 있는 곳에는 사랑도 있다


『감우성의 아주 소박한 와인수첩』은 배우 감우성이 2009년 5월 보르도의 샤토 열여덟 곳에서 만난 와인 명인들과 나눈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을 담은 색다른 와인견문록이다. 그는 이번 여행에서 세계최대의 와인 산지인 보르도에서 일가를 이룬 와인 대가들 앙드레 뤼르통, 앙투안 메클로, 장 클로드 베루에, 에밀 카스테자 등의 삶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 왔다. 동양화를 전공한 그가 샤토의 와인으로 그린 '와인본색' 작품도 숨어 있는 와인 맛 집 여행기 속에는 넓고 깊고 높은 와인과 예술 그리고 인생의 이야기가 진하게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와인에 대한 지식과 프랑스의 이국적인 매력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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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샤토 드 라마르크
샤토 푸르카스 뒤프레
샤토 카망삭
샤토 오바주 리베랄
샤토 시트랑
샤토 앙젤뤼스
샤토 카농 라 가벨리에르르
샤토 라스콩브
샤토 오존
샤토 푸르카스 오스탕
샤토 바타이예
샤토 그레이삭
샤토 콩테스 드 라랑드
샤토 포제르
샤토 사미옹
샤토 페트뤼스 가이아
샤토 루비에르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맛없는 와인을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한 병의 와인에는 세상의 어떤 책보다 더 많은 철학이 담겨 있다.

1등하는 경주마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듯이 그들의 노력과 역사에서 만들어진 와인 또한 그러했다.

"와인은 100퍼센트 테루아르가 만드는 거지요. 우린 최대한 사람 손이 안 가게 하는 것 뿐이에요."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감정이 있어야 돼요.

"우리는 와인의 개성과 고유성을 담기 위해서 더 노력해요. 그래야 와인의 넓고 다양한 점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테루아르란 결국 우리가 사는 우주의 한 부분이에요. …… 땅은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주어진 것이고 인간은 땅이 갖고 있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와인에 잘 어울리는 땅의 정체성을 찾아서 지금까지 지속해온 거죠. 우리가 갖고 있는 땅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와인을 사랑한 남자 감우성이 와인 작품집을 출판한다.

이 책은 배우 감우성이 2009년 5월 보르도의 샤토 열여덟 곳에서 만난 와인 명인들과 나눈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을 담은 색다른 와인견문록이다. 그는 이번 여행에서 세계최대의 와인 산지인 보르도에서 일가를 이룬 와인 대가들 앙드레 뤼르통, 앙투안 메클로, 장 클로드 베루에, 에밀 카스테자 등의 삶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 왔다. 그가 와인과 교감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영화(알 포인트)의 촬영 후 급격히 몸 상태가 나빠져 조용하고 맑은 공기를 찾아 경기도 양평에 새 둥지를 틀었고 회복의 시간을 가지던 찰나에 의사에게 허락된 유일한 술의 종류가 약간 양의 와인이었다고 한다.

이로써 와인은 그에게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게 해주는 "붉은 물방울 친구"가 되었고 교감을 하게 되었다. 와인과 사랑에 빠진 감우성은 "붉은 물방울의 친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파서 이 여행을 계획하였고, 이 여행에는 와인 칼럼니스트 고형욱 씨와 현지 진행과 통역을 위해 정회영 씨가 동행했다. 이런 속내를 통해 시작된 와인의 여정에서 감우성은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감정이 있어야 되고, 그 와인이 있는 곳에는 사랑도 있다"고 말했다. 배우 감우성의 저서에는 그가 말하는 와인뿐 아니라, 그가 그리는 와인이 존재한다. 동양화를 전공한 그가 샤토의 와인으로 그린 '와인본색' 작품도 숨어 있는 와인 맛 집 여행기 속에는 넓고 깊고 높은 와인과 예술 그리고 인생의 이야기가 진하게 녹아 있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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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수첩: 기획력과 감우성의 그림이 돋보인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오공 | 2011.0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감우성이 그린 그림들이다(위). 화선지에 수묵으로 그렸다는데, 아주 그럴 듯하다. 그의 여행기 <감우성의 아주 소박한 와인수첩>에 실린 것들이다.   여행기에는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열 여덟 개 샤또를 방문하여 만난 사람들과 거기 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림도 좋고, 사진도 정겹다. 다만, 누가 썼는지 알 수 없는 '글'들이;
리뷰제목
 
 
감우성이 그린 그림들이다(위). 화선지에 수묵으로 그렸다는데, 아주 그럴 듯하다. 그의 여행기 <감우성의 아주 소박한 와인수첩>에 실린 것들이다.
 
여행기에는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열 여덟 개 샤또를 방문하여 만난 사람들과 거기 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림도 좋고, 사진도 정겹다. 다만, 누가 썼는지 알 수 없는 '글'들이 너무 조악하고 감상적이어서 '깨는 맛'이 있지만.
 
출판사에서 기획을 잘 한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지팩토리라는 회사인데, 책만 내는 게 아니다. 드라마도 찍고 광고도 찍고 그런 회사다. http://stagefactory.co.kr/
<두나's 런던놀이>도 낸 적이 있으니, 연예인을 동원하여 여행기를 내는 데 일가를 이룰 욕심이 있나 보다.
이 회사에서 감우성과 작업한 것은 2006년 <연애시대>(16부작)라는데, 잘 모르겠다. 그래도 그런 인연을 소중히 관리하여 이런 책까지 내는 것을 보면 정성이 지극해보인다.
 
여행 자체도 아주 재밌었을 것 같다. 감우성과 그의 아내, 불어하는 사람, 와인전문가 등등을 대동하여 마치 '유람단'처럼 프랑스의 고고한 와이너리들을 신나게 돌아다녔을 그네들의 여행을 상상해보니, 부럽기 짝이 없다. 뭐, 일로 떠나는 여행의 고단함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별 보람도 없이 상사 눈치나 보며 사무실 책상 앞에 유령처럼 앉아 있는 나의 신세를 생각하면 역시 부럽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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