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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 선물하는 잔잔한 미소 한 스푼!
‘풋코’와 올드독 작가가 제주에서 전하는 따뜻한 매일의 모습들
나이 든 개, 세상을 떠난 개, 버림받은 개, 가족이 생긴 개….
작가의 시선으로 본 생명에 대한 따스한 고찰


『노견일기』 시리즈는 ‘올드독’ 정우열 작가가 노견 ‘풋코’와 함께 지내며 겪은 삶의 다양한 순간을 그린 에세이툰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최근 누적 조회 수 1,000만뷰를 달성한 인기 작품이기도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 따뜻한 봄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을 맞아 『노견일기』 그 여섯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전에 비해 산책 시간도 짧아지고 마음껏 이웃도 만나지 못하게 되었지만 매일 어떤 일이든 똑같이 최선을 다하는 풋코의 모습을 바라보며, 독자들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스며들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노견일기 6』 에서는 특히 풋코와 작가가 마주하게 된 다양한 ‘이웃 개’와의 사연이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유기견 ‘달이’와 올드독 작가의 좌충우돌 임시보호 에피소드, 손님을 기다리는 동물병원의 강아지들과 사랑하는 개를 담담히 떠나 보낸 이웃들의 이야기 등,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친 여러 ‘개’들의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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