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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업의 70%가 디지털 전환에 실패하는가!”
‘CEO들의 DX 컨설턴트’ 윤정원,
기업과 개인을 살리는 디지털 생존을 말하다

신동아·IT조선 화제의 칼럼
120여 개 기업 및 공공기관 교육

부동산계의 우버라 불리며 단숨에 유니콘 기업의 반열에 오른 위워크. 한때 470억 달러에 달했던 기업가치는 취약한 수익구조를 만천하에 드러내며 1년 만에 80억 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 위워크는 스스로를 빅테크 기업이라 정의했지만, 실상은 대형 사무실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 회사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이제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는 말이 더 이상 새롭지 않다. 하지만 진정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 애쓰는 기업보다는 위워크처럼 무늬만 디지털화된 기업이 많다. 전 세계를 무대로 무한경쟁이 펼쳐지는 시대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시장의 확장’과 ‘새로운 가치’를 담아야 한다. 단순히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기술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프로세스를 바꾸고,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말이다.

10여 년간 기업과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DX 교육을 해온 저자 윤정원은 경영 현장에서 부딪히는 시행착오와 고민들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DX 비즈니스 전략을 들려준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매일같이 업그레이드되는 기술에 대한 이해가 아니다. 디지털의 문법을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의 기업에 활용할 전략을 찾아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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