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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셜록 홈즈 전집 양장 세트,
19세기 연재 당시의 삽화가 8인의 오리지널 삽화 500여 컷 수록,
오탈자를 전면 수정하고 번역을 손본 새로운 판본의 셜록 홈즈 전집.
전 세계 셜록 홈즈 저작물을 관리하는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의
공식 도서를 출간하고 있는 황금가지 출판사가 2002년 국내 최초 완역 출간하여 현재까지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셜록 홈즈 전집.

10년 넘게 200만 이상 판매되며 국내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황금가지의 셜록 홈즈 전집. 타사와 차별화된 소장용 양장본이면서도 번역 및 편집을 새로이 한 신판. 2002년 국내 최초로 완역본으로 출간되며 추리 소설의 붐을 이끌었던 셜록 홈즈 전집은 최초의 작품인 「주홍색 연구」 이후 출간된 4편의 장편과 56편의 단편을 모은 국내 첫 완간본으이다. 황금가지는 전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탐정 셜록 홈즈의 모든 이야기를 다룬 셜록 홈즈 전집을 처음 발표 당시의 함께 수록되었던 삽화가 시드니 파젯 등 8인의 삽화 500여 점과 함께 완역본으로 출간하였다.

또한 황금가지는 셜록 홈즈를 관리하는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의 공식 셜록 홈즈 시리즈 <실크하우스의 비밀>과 <모리어티의 죽음> 등을 출간하고 있어, 한국 최고의 셜록 홈즈 전집의 정통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팬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기도 했다. 『셜록 홈즈: 실크 하우스의 비밀』은 한 해 동안 1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리며, 셜록 홈즈의 활약을 다시 보고픈 독자들의 오랜 갈증을 풀어 주었다.

추리 소설을 읽지 않는 독자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셜록 홈즈’라는 이 허구의 인물은 1887년 아서 코난 도일 경이 쓴 「주홍색 연구」라는 작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이후, 허구의 인물임에도 실제의 역사적 인물만큼이나 많은 영향을 사람들에게 미쳤다. 지금은 전 세계에 1000여 개에 이르는 국제적인 연구 집단과 동호회, 셀 수 없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가 홈즈와 관련되어 형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