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이전

*Retro-Geffen상 수상 작가
*지난 20년간 최고의 SF·판타지 부문
*굿리즈 평점 4.5

소설과 위스키로 엮은 미지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우연 제작자들』로 이스라엘 최고의 SF, 판타지 소설에 부여하는 레트로-게펜상 수상은 물론 자국에서 5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신예 작가로 화려하게 데뷔한 요아브 블룸의 두 번째 소설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다가올 날들을 위한 안내서』는 특유의 통찰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써낸 힐링 판타지 소설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에 대한 깊은 성찰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참신한 스토리로 담아냈다. 생에 한 번 진정한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보고자 분투하는 한 인간의 성장기인 이 소설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독자들은 누구나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나가는 탁월한 모험가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마음을 울리는 감동과 함께 얻게 될 것이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