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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화된 시각을 거부하는 '불법적인 생각'으로
단어를 정의하고, 세상을 바라보다


26년차 카피라이터 정철이 규격화되고 반듯한 질서, 세상의 모든 ‘합법’을 사양하는 '불법'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우리의 머릿속에 꽉 틀어박힌 상식과 고정관념에 ‘반’하는 불법생각들을 집대성한 역발상 사전으로, 120개의 단어에 이제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 그 단어에서 꼬리를 물고 파생되는 새로운 생각들을 연쇄폭발처럼 터뜨리고 있다.

매일 새벽 단어 하나씩 정의를 내린 후, 본업 카피라이터의 일을 시작했다는 그는 이 책을 통해 그가 했던 '불법적인 생각들'을 그려낸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획일화된 시각으로 보지 않고 세상을 다르게 보는 불법시각을 통해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따라서 그의 '불법적인 생각'은 또다른 기발한 '불법'을 만들어내는 물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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