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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재현한 HBO의 5부작 미니시리즈 <체르노빌>은 그 역사적 사건에 대한 충격과 함께 드라마의 뛰어난 몰입감으로 올 상반기 최고작으로 손꼽히며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의 긴장감을 드높인 사운드트랙음악은 요한 요한손과 함께, 또는 그 뒤를 이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컨택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마리아 막델레나> 등의 영화음악에 참여한 아이슬란드 출신 음악가 힐뒤르 그뷔드나도티르가 맡아 공포와, 슬픔, 종교적 합창의 감동어린 선율이 오가는 인상적 작품을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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