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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힘들어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기는 쉽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는 따뜻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타인의 말에 의미 없는 맞장구를 보태고 타인의 감정을 살피며 보낸 하루에 정작 ‘나’는 어디에 있는지 곱씹으면서. 빈껍데기 같다는 생각에 속상해하면서. 우리는 종종 내 마음에는 소홀한 채, 다른 사람의 마음에 더 매달리곤 한다.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의 저자 흔글 역시 타인을 안아주는 것에 더 능숙했고, 때문에 속으로 삼킨 울음이 많았다. 그런 그가 타인의 마음을 더 신경 쓰느라 무관심했던 나의 날들을 돌아보라고 말해준다. 타인을 안아주던 그 온도로. 위로와 격려의 글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저자는 마주했던 사람들과 상황들에서 얻었던 ‘나’를 안다는 것의 소중함에 대해 나눈다.

[도서]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70만 독자가 기다린 흔글 작가의 최신작 “평범하지만 따뜻한 그대의 삶을 응원합니다” 내일이 두려운 이유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을 향해 잘 걸어가다가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투명한 미래를 생각할 때면 불안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날씨를 알려주는 일기예보처럼 우리의 미래에도 예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뒤처지지 않으려면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은 또 다른 불안함으로 다가옵니다. 불안함이 반복될수록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 길인지,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다가올 내일을 기대하는 날보다 두려워하는 날들이 많아져 행복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를 읽으며 나 자신을 너무 높은 기준점에 두고 왜 더 잘하지 못하느냐고 자책하진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작가는 추월이 아닌 동행을 배우고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나와의 경쟁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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