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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듯해도 은근 예민한 아들은
부모의 한끗 차이로 꿈의 크기가 달라진다
아이를 성장시키는 부모 vs. 아이를 망치는 부모,
나는 지금 어떤 부모인가?

25만 명의 교사들이 인정한 명강의!
아들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육아 스킬 66
‘나의 부모 점수는 몇 점?’ 목차로 살펴보는 체크리스트

아들, 딸 구별이 차별이 된 요즘이지만 아들 키우는 부모에게는 왠지 더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 그들에게 아들 키우기 힘든 이유를 물으면, 아이가 산만하고 말은 안 듣는데 에너지는 넘쳐서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생물학적으로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남자아이들이 또래 여자아이들에 비해 학습이 느리다고 한다. 이쯤 되니 아들 키우기가 더 힘들다는 건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 셈이다. 그러니 아들을 키운다면 마음을 더 단단히 먹고 강해져야 한다!

25만 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법을 가르쳐온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성장시키는 부모가 될지, 망치는 부모가 될지는 한끗 차이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그리고 수년간 부모들에게 강연과 상담을 하며 들었던 아들 키우는 부모들이 일상에서 가장 흔히 접하고 고민하는 66가지 상황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육아를 시작하기에 앞서 변화해야 하는 건 부모의 생각이다. ‘아들은 왜 이럴까’ 하기보다는 ‘아들은 원래 그래’라고 생각을 전환하자. 그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상황 맞춤 대화법, 리드법, 훈육법, 지도법, 놀이법, 학습법, 사랑법을 살펴보며 일상생활에 적용해보자. “책 읽어!”라고 하기보다 책 읽는 모습 보여주기, “서서 먹지 마!” 하기보다 “앉아서 먹어야지” 하며 긍정적인 이미지 심어주기 등 일상의 소소한 경험들이 쌓여 아이는 오늘도 한 뼘 더 성장한다. 이 책과 함께라면 건강하게 사고하고, 건전한 꿈을 가진 아들로 키워낼 용기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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