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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선교사와 김상철 감독 [제자, 옥한흠]이
인도와 로마에서 발견한 죽음 너머의 비밀
부활을 온몸으로 살아낸 사람들의 거룩한 흔적
유기성 추천 · MBC 특집 다큐멘터리 방영, 2020년 영화 전국 개봉 예정

부활, 죽음의 공포를 너머 영원을 바라보다!


전 세계가 바이러스의 위협과 죽음의 공포로 떨고 있는 지금, 우리가 붙들어야 할 건 ‘부활의 믿음’ 뿐이다. 이 책은 MBC 특집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던 『부활』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현장 사진과 함께 실었다. 힌두의 성지 갠지스강, 사도 도마가 순교한 인도 첸나이, 초기 기독교인들의 지하무덤 카타콤, 사도 베드로의 전승이 남은 교회와 사도 바울의 순교터까지 부활의 증인들이 남긴 거룩한 흔적을 따라갔다.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졌기에 죽음 앞에 담대했던 그들이 바라본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부활』 여정의 동행이며 이 책의 공저자인 이용규 선교사와 김상철 감독은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한 내밀한 깨달음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또한 인생의 대부분을 무신론자로 살았던 시대의 지성 이어령 교수가 삶의 끝에서 전하는 메시지와 매일 기적을 체험하며 부활 전도자로 살아가는 말기 암 환자 천정은 자매의 이야기도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 『부활』은 2020년 전국 영화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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