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eBook

배움의 발견

: 나의 특별한 가족, 교육, 그리고 자유의 이야기

[ EPUB ] 유튜브 김미경 TV 소개도서-20200122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12건 | 판매지수 13,968
주간베스트
에세이 시 107위
정가
14,000
판매가
14,000(종이책 정가 대비 22%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2,500?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배송비?
없음. 구매 후 바로 읽기
구매 시 참고사항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READ NOW] 2020년 11월호
[20시 종료] 이 주의 오구오구! 5천원 페이백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11월 전사
11월 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Ma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파일/용량 EPUB(DRM) | 29.96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9만자, 약 9.8만 단어, A4 약 181쪽?
ISBN13 9788932966915
KC인증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배움의 발견』 한국 출간!

『배움의 발견Educated』은 타라 웨스트오버의 첫 저술이자, 회고록이다. 아이다호주 벅스피크의 유년 시절부터 케임브리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얻기까지 남다른 배움을 여정을 다룬다. 이 책은 2018년 2월 출간되자마자 미국 출판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단숨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더니, 2019년 말까지 94주간(2019년 12월 현재) 베스트셀러 최상단을 지키고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독서광 빌 게이츠 등 유명 인사들의 찬사 속에 거의 모든 미디어에서 올해의 책으로 꼽혔다. 특히 빌 게이츠는 서평 블로그 [게이츠 노트]에서 타라가 자신의 재단에서 후원하는 [게이츠 케임브리지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책을 읽는 도중에 알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빌 게이츠는 자신도 [혼자 배우는 능력]에 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해 왔지만, 타라의 회고록을 읽고는 그런 확신을 잃었다며 『배움의 발견』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회고록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 타라는 2019년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의 말
프롤로그

1부
1 선을 선택하라
2 산파
3 크림색 신발
4 아파치 여인
5 정직한 검댕
6 방패와 손방패
7 주님이 마련해 주시리니
8 꼬마 창녀들
9 당대에 완전한
10 깃털로 만든 방패
11 본능
12 물고기 눈깔
13 교회 내의 정적
14 내 발은 더 이상 땅에 닿아 있질 않아
15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닌
16 불충한 인간, 불복하는 하늘

2부
17 신성함을 지키기 위해
18 피와 깃털
19 태초에
20 아버지들의 합창
21 골무꽃
22 우리가 속삭인 말들과 우리가 외친 말들
23 나는 아이다호에서 왔어요
24 모험을 찾아 떠나는 기사
25 지옥 불길의 조화
26 흐르는 물을 기다리며
27 내가 여자였다면
28 피그말리온
29 졸업

3부
30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손
31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32 큰 집의 떠들썩한 여자
33 물리학의 주술
34 바라는 것들의 실상
35 태양의 서쪽
36 빙빙 돌아가는 네 개의 긴 팔
37 구원을 위한 도박
38 가족
39 버펄로 떼 지켜보기
40 교육

감사의 말
본문에 관한 저자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스쿨버스가 서지 않는 집

타라 웨스트오버는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세상의 종말이 임박했다고 믿는 모르몬교 근본주의자였고, 공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에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타라는 아버지 말에 따라 복숭아 병조림을 만들고, 밤에는 [산속 피신용] 가방을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 산파이자 동종 요법 치유사인 어머니를 도와 약초를 끓이며 여름을 보냈고, 겨울에는 아버지의 폐철 처리장에서 폐철을 모으고 자르는 일을 했다. 타라의 가족은 주류 사회로부터 너무나 고립된 상태로 살았고, 이 때문에 자녀들은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족 간의 은밀한 학대에도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 심지어 현대 의학을 믿지 못하는 아버지 때문에 의사나 간호사를 만나 본 적도 없었다. 피가 철철 흐르는 상처, 심각한 뇌진탕, 심지어 폭발로 인한 화상도 모두 엄마가 만든 약초를 써서 집에서 치료했다.

열일곱에 시작한 배움

타라가 처음 교실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열일곱 살이었다. 대학에 들어간 셋째 오빠가 집에 돌아와서 산 너머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자 타라는 새로운 인생을 향해 발걸음을 떼겠다고 결심했다. 열여섯 살이던 타라는 아버지의 눈을 피해 대입자격시험(ACT)에 필요한 과목들을 독학으로 공부했고, 기적처럼 브리검 영 대학(모르몬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대학으로 홈스쿨링 학생들을 뽑는다)에 합격했다. 타라의 대학 생활은 녹녹치 않았다. 그녀는 기초 교육 과정을 모두 건너뛴 채로 대학에 입학했기 때문에 [나폴레옹과 장발장 중 누가 역사적 인물이고 누가 허구의 인물인지] 구분하지 못할 만큼 기초 지식이 부족했다. 수강 신청하는 법, 처음 치르는 쪽지 시험, 미술 교과서는 단순히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라고 나눠 준 그림책이 아니라 그림 밑의 캡션도 읽어야 한다는 것도 시행착오를 통해 배웠다. 외딴 산골에서 부모의 일을 돕거나 주말에 교회에 가는 것 말고는 거의 사회생활 경험이 없었던 타라는 친구, 지인, 이성을 대하는 법, 커피를 마시는 방법까지 모두 새롭게 배워야 했다.

세상이 뒤집히는 경험

새롭게 경험한 대학은 아버지의 입을 통해 들은 세상과 너무나 달랐다. 성경과 모르몬 경전 이외에는 다른 책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던 타라에게 대학에서 배우는 모든 것들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홀로코스트라는 단어도 처음 알았고, 흑인 민권 운동도 처음 배웠다. 위대한 선지자의 말이나 역사학자가 제시하는 역사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을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일 수 있다는 생각(그전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일)을 처음으로 했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누군가를 질책하는] 표현이 아닌 일반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도 처음 봤다. 아버지는 세상 사람들을 [이방인]이라고 불렀지만, 타라는 점점 자신의 가족이야말로 진짜 이방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타라는 아버지의 왜곡된 신념 때문에 자신과 가족들이 얼마나 큰 희생을 치러왔는지 깨닫고, 깊은 분노와 배신감을 느꼈다. 타라는 [아버지가 기른] 그 옛날 소녀와 배움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지금의 [나]가 공존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배움을 향한 열정은 타라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 주었고, 그녀는 바다와 대륙을 건너 케임브리지와 하버드 대학교에 가서 공부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가족과 끊어진 삶은 그녀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왔다. 그녀는 자신이 너무 멀리 와버린 것은 아닌지, 아직 집으로 돌아갈 길이 있는지 의구심을 품기 시작한다.

배움의 발견

만약 이 책이 시골에서 열여섯까지 학교 문턱도 밟아보지 않았던 소녀가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입지전적 경험을 쓴 비망록이었다면, 이만큼 주목받긴 힘들었을 것이다. 이 책은 한 여성이 자신의 자아를 찾아 가는 투쟁의 이야기이다.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는 데 따르는 슬픔에 관한 이야기이며, 가족과의 연결 고리를 잃지 않고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담은 이야기이다. 타라에게 배움은 단순히 좋은 대학에서 학위를 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고 더 넓게 보는 눈을 뜨고 자신을 재발견하는 일이었다.

모든 훌륭한 작가들이 공통으로 보여 주는 통찰력으로 타라 웨스트오버는 배움이 무엇인지, 배움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보편적인 성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로 배움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보는 새로운 눈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의지를 얻는다는 사실을. 유려한 글 솜씨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타라와 함께 부끄러워하고, 아파하고, 기뻐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덮은 뒤에도 벅스피크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케임브리지와 하버드의 웅장한 건물을 오가는 그녀의 모습을 쉽게 지우기 힘들 것이다.

주요 수상 목록

2018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회고록 부문 수상
2018 전미비평가협회 회고록 부문 파이널리스트
2018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올해의 책
2018 빌 게이츠 올해의 책
2018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2018 아마존 올해의 책 1위
2018 [뉴욕 타임스 북리뷰] 올해의 책
2018 [워싱턴 포스트] 올해의 책
2018 [오: 오프라 매거진] 올해의 책
2018 [타임] 올해의 책
2018 [가디언] 올해의 책
2018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2018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2018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그 외 [올해의 책] 선정 언론
NPR · 굿모닝 아메리카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뉴스데이 · 뉴욕 포스트 · 블룸버그 · 뉴욕 퍼블릭 · 라이브러리 · 라이브러리 저널 · 라이브러리리즈 셀프 · 버슬 · 리파이너리29 · 타운&컨트리 ……

눈을 열게 하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교육의 힘을 아름답게 증명한다.
- 에이미 추아, [뉴욕 타임스 북리뷰]

배우는 방법을 배워야 했던 한 여성의 이야기.
- [하버드 크림슨]

출생의 제약과 환경을 뛰어넘어 더 나은 삶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간다.
- [USA 투데이]

그녀의 역사는 (…) 놀랍도록 인상적이다.
- [이코노미스트]

정신의 형성에 관한 회고록. 그녀의 쓰라린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애틀랜틱]

우리 자신의 얼마나 많은 부분을 우리가 사랑하는 저들에게 내주여야 할까? 또 우리는 자신의 성장을 위해 얼마나 많이 그들을 배신해야 할까?
- [보그]

eBook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배움의 발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리 | 2020.10.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르몬교 근본주의자 아버지와 오일과 차크라로 현대 의학을 대신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어떤 여성의 성장기. 정부를 믿지 못해 출생신고도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고, 학교도 보내지 않고, 아플 때 병원에 보내는 대신 집에서 치료를 하고. 이런 환경에서 자라난 타라가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하게 되면서 가족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이 과정은 절대로 순탄치 않고, 가;
리뷰제목

모르몬교 근본주의자 아버지와 오일과 차크라로 현대 의학을 대신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어떤 여성의 성장기. 

정부를 믿지 못해 출생신고도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고, 학교도 보내지 않고, 아플 때 병원에 보내는 대신 집에서 치료를 하고. 이런 환경에서 자라난 타라가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하게 되면서 가족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이 과정은 절대로 순탄치 않고, 가족과 함께하는 삶과 타라가 계속 공부를 하는 삶은 절대로 공존할 수 없다. 

세뇌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는지, 인간에게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지 너무도 처절하게 느낄 수 있는 에세이. 타라가 열정적으로 배우고, 공부하고, 기회를 얻을 때는 감동받다가도, 가족으로부터 받는 상처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화가 나고 끝내는 무서워진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고통스럽지만 감동적인, 알을 깨는 고통과 돌이킬 수 없음에 대한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w | 2020.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새로운 세상을 위해서는 알을 깨뜨려야만한다는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속 구절을 되새기게 만든 소설이었습니다.알을 깬 후련함이 아닌 알을 깨는 고통에 대한 이야기로 다가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되돌릴 수 없다는 것까지. 왜냐하면 나의 세계는 달라져버렸고 나는 '나'를 찾았으니까. 이전의 세계에 완전히 주저앉지도, 새로운 세상을 위해 알 껍데기를 두드리지도 않고 껍;
리뷰제목
새로운 세상을 위해서는 알을 깨뜨려야만한다는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속 구절을 되새기게 만든 소설이었습니다.

알을 깬 후련함이 아닌 알을 깨는 고통에 대한 이야기로 다가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되돌릴 수 없다는 것까지. 왜냐하면 나의 세계는 달라져버렸고 나는 '나'를 찾았으니까. 이전의 세계에 완전히 주저앉지도, 새로운 세상을 위해 알 껍데기를 두드리지도 않고 껍데기가 얇은 곳으로 비치는 빛만 흘끗거리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

가족을 잃는 고통에 스스로가 쌓아왔고 만난 새로운 세상을 버리고 다시 무지의 세계로 돌아갈 것을 고민하면서도 그렇게 할 수 없었던 작가의 고뇌가 오롯이 담겨있어서 나를 찾는 과정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크고 작은 부침에 대한 위로를 얻을 수 있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배움의 발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s | 2020.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타라 웨스트오버의 <배움의 발견>을 읽었습니다.원제는 Educated로 소설 형식을 취한 자전적인 에세이였어요.작가는 모르몬교를 믿는 아버지는 편집증과 조현병 증세를 가지고 있었고, 이런 아버지에게서 86년,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를 날에 아이다 호에서 태어났습니다.공교육을 거부하는 아버지 때문에 16년간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었고 폭력에 노출된 작가의 삶은 이게 정말 자전적;
리뷰제목

타라 웨스트오버의 <배움의 발견>을 읽었습니다.

원제는 Educated로 소설 형식을 취한 자전적인 에세이였어요.

작가는 모르몬교를 믿는 아버지는 편집증과 조현병 증세를 가지고 있었고, 이런 아버지에게서 86년,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를 날에 아이다 호에서 태어났습니다.

공교육을 거부하는 아버지 때문에 16년간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었고 폭력에 노출된 작가의 삶은 이게 정말 자전적인 에세이인가, 소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제겐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이런 환경 속에서도 독학을 통해 브리검 영 대학에 입학해 넓은 세상을 보게 되고, 결국 캠브리지 박사 학위까지 따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가족과의 관계를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됐고. 또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여정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기에 다음 여정이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0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배움이란 과연 무엇일까, 배움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새삼 느끼게 해준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달**러 | 2020.11.21
구매 평점4점
배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든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태*이 | 2020.11.19
구매 평점5점
배움이 왜 필요한지 느끼게 하는 책. 차분하고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n****n | 2020.10.03
뒤로 앞으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