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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갗 아래

살갗 아래

토머스 린치외 저/김소정 역 연재일 : 월, 수, 금

“삶은 우리 몸 곳곳에 흔적을 남긴다” 심장, 폐, 갑상샘 등 지극히 생물학적인 몸속 기관이 들려주는 가장 문학적인 몸에 관한 열다섯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기대평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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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내 몸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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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dus | 2020.08.21
구매평점4점
내 몸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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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 2020.03.09
구매평점4점
우리의 몸, 그 아름다움과 친밀함을 함께 하여 진솔함에 다가가 보기 위해 이 책을 택함.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공감2
나날이 | 2020.02.04
평점5점
인간으로 살아가며 한번쯤은 신체 구석구석 되짚어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런 신박한 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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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itlim | 2020.01.23
평점5점
삶의 궤적이 그대로 담겨진 몸에 대한 아름답고 새로운 시각의 책일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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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te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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