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최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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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최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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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마케팅을 주업으로 먹고 사는 야구광이며, 대한민국 최초의 유머 훈련서와 프레젠테이션 훈련서를 집필한 전문가다. 프로야구 원년부터 MBC 청룡의 팬이었으나, 이후 저조한 성적에 충격을 받고 1990년 팀 매각과 함께 무려 20여 년간 무적 팬으로 살아간다. 2011년 지인을 통해 봉중근 선수를 알게 되고 무적 팬의 신분을 정리하곤 KBO와 사전 협의도 없이 자신을 LG 팬으로 무단 트레이드 시킨다. 생생한 현장 체험이 담긴 집필을 위해 사회인 야구단 ‘villans’에 드래프트 3순위로 스스로 지명되어 계약금 20만 원을 내고 입단, 현재 4부 리그에서 맹한 활약 중이다. ‘오마주 봉중근’을 천명하고 노렸던 51번 백넘버를 일주일 먼저 입단한 선수에게 뺏기고 59번 백넘버를 받았다. 6살 둘째에게 ‘아빠에겐 야구가 뽀로로’라는 이론을 확립하고 아내의 드라마 시청을 적극 지원해 야구 시청을 정당화하였다. 저서로는 《플랜테이션》, 《유머의 힘》,《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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