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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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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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선물받은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를 읽다 가정에 대한 비전을 갖게 되었다. 이후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석사(MA)를 마치고 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STM/Th.M), 히즈대학교(HIS UNIV.)에서 가정사역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현재는 HOME 상담·코칭 협회의 회장이자 HOME 상담센터 부대표로 섬기며, 한국성품협회와 과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가사조정으로 섬기는 등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새롭게 서도록 돕고 있다.

신앙 깊은 부모님을 둔 오형제네 집의 서울대 출신 이성파 둘째 아들, 그리고 믿지 않는 아버지 아래 가난하게 살던 육남매네 집의 감성파 셋째 딸이 만나 가정을 이뤘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잘 산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이룬 가정은 오늘까지 견고하다. 부부가 함께 다른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고통스러운 터널을 지나는 시기가 있었다. 이에 32년 길을 동행해온 두 사람은 하나의 고백을 드린다. “우리 가정을 지탱해준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였습니다. 우리 가정에 주어진 주님의 인도하심이 크고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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