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조소앙

이전

  저 : 조소앙
관심작가 알림신청
趙素昻
조선 후기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사상가이다. 본관은 함안(咸安), 본명은 용은(鏞殷), 자는 경중(敬仲)이며 소앙은 호이자 필명이다. 아버지 조정규(趙禎奎)이고, 어머니는 박필양(朴必陽)이며, 경기도 파주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1904 성균관을 수료하고 황실유학생에 선발되어 1912년까지 도쿄부립제일중학교, 메이지대학 등에서 근대 교육을 받았다. 1913년 중국에 망명하여 항일 단체인 대동당(大同黨)을 조직하였고, 1917년 [대동단결선언]을 발표하였다.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임시 헌장을 기초하였으며, 임시정부의 외부부장으로서 외교 활동을 펼쳐 한국의 자주독립을 역설하였다. 1930년 한국독립당을 창당하고 삼균주의(三均主義)를 창시하였다. 1941년 삼균주의에 의거하여 [대한민국건국강령]을 기초하였다. 1950년 5?30총선에 서울 성북구에서 출마하여 제2대 국회에 진출하였으나 6·25전쟁 중 납북되었으며 1958년 서거하였다. 1989년 임시정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장에 서훈되었다.

조소앙의 대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