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파블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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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파블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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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우
시집 《자살일기》를 펴내었습니다. 앙상한 나무들이 많은 겨울에 홀로 태어났습니다. 시력이 그리 좋지 않지만 세상을 흐리게 볼 수 있으니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보잘것없는 글을 씁니다. 글을 쓰는 것은 어쩌면 내가 살기 위한 최후의 발버둥일지도 모릅니다.

Instagram: @pablodaniel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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