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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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노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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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과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였다. 학교에서 국민윤리를 가르치려다 참교육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을 바르게 인도하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법무부에 들어가 수용자들을 교육하고 상담하는 교회사로 30년간을 근무하다 정년퇴직하였다.

1990년에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다. 시집으로 『수인의 편지』, 『당신은 어느 별의 사람입니까』가 있으며, 에세이집으로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세상을 이기는 77가지 생각』, 『세상을 건너는 지혜 생각 100℃』가 있다.

공무원 문예대전 시조부문 금상, 둔촌 시조시 백일장 장원, 태극기 사랑 글짓기 특별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운명은 없다. 따뜻하고 밝고 맑은 생각이 우리의 운명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따밝맑’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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