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흰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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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흰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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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구석구석 험상궂게 생긴 와중 이름이나마 비단결인 것이 다행이라 생각하는 사람. 그렇게 살고 있지 않기에 레콘의 솔직담백함을 동경합니다. 먹고, 쓰고, 홀덤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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