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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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김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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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과 제자훈련 할 때 가장 행복한 목회자이다. 예수님을 따라가고 닮아가기 원하는 ‘예수님처럼’이 삶의 목표이다. 아버지 김재민 목사님의 목회를 보면서 자랐고, 어머니 박영순 사모님의 태중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께 드려진 종으로 준비가 되었다. 한국교회의 첫 조직교회이며 어머니 교회인 새문안교회에서 강신명 목사님께 유아세례를 받았다. 새문안교회에서 김동익 위임목사님의 목회를 보고 자라나면서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되었다.

목회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밑그림과 준비가 어린 시절과 청년 대학생 시절부터 되었다. 청년 시절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고, “가서 제자 삼으라”는 지상대명령(마 28:18-20)에 순종하며 살기로 결단하였다. 카자흐스탄 선교지에서 체계적인 제자훈련을 경험하였고, 교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실천해 보았다. 다양한 학교에서 신학 수업을 받으며 폭넓은 배움을 가질 수 있었다. 목회자의 자녀로 대를 이어 목회자로 살아가면서, 다음 세대를 위해서 사람을 세워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배웠다. 이 책에 예수님처럼 사람 키우는 방법을 담았다.

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M.Div.)와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Th.M.)에서 공부했다.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EDS)에서 제자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목회학박사(K-DMin)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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