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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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김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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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마디

미술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킬을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작가적 상상력을 강요하는 것이 재미있는 미술활동을 죽이고 있어요. 그림을 잘 그리려면 우선 1년 정도는 자기가 그린 그림을 남들에게 절대 보여주지 말고 바로 버리세요.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듣다 보면 좌절해서 낙담하게 됩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출판, IT,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였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연 드로잉 아티스트이자, 오랜 기간 명지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90년대 초,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를 필두로 어린이 미술 교육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2007년부터 발간된 「스케치 쉽게 하기」,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는 취미 미술 교양서의 고전이 되었다. 최근에는 「5분 스케치」, 「5분 컬러링북」 시리즈를 통해 누구나 쉽게 미술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연 드로잉 아티스트이자 전 방위 디자이너로서 늘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전국의 미술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을 대상으로 미술 교육에 관한 강연과 집필에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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