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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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남은주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남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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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한겨레신문사에서 18년 동안 기자로 일했어요. 2018년 가을부터 베를린에서 한겨레신문 통신원으로 일하면서 독일과 유럽의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세피데 새리히가 독일어로 쓴 첫 책『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는 옮긴이가 처음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한국에서 가져갈 수 있는 가방이 너무 작아 울상이 됐던 딸이 생각나 한동안 먹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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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세피데 새리히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세피데 새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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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ideh Sarihi
글을 쓴 세피데 새리히(Sepideh Sarihi)는 1998년 이란에서 태어났어요. 테헤란에서 시나리오 쓰기와 드라마 과정을 공부하고 잡지사와 어린이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일했어요. 2012년부터 독일에서 글 쓰고 공부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는 세피데 새리히가 처음으로 독일어로 쓴 그림책입니다.

그림 : 율리 푈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율리 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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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Volk
그림을 그린 율리 푈크(Julie Volk)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태어나 독일 함부르크 응용학문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비엔나에서 가까운 어느 동네에서 가족과 살아요. 율리 푈크는 예쁘고 신기한 마을과 사람들을 담은 좋은 그림책을 많이 그렸어요. 2017년 오스트리아 청소년아동문학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상,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상,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등 많은 상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