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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박종석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박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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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태어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서울대학교 병원 본원 정신과 펠로(임상강사)로 일했다. 지금은 구로 연세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일하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 외래교수로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주식 중독을 앓았던 정신과 의사다. 그는 서른 중반에 마이너스통장까지 만들어가며 주식에 투자했고 그 결과 전 재산을 모두 날렸다. 일에 집중하지 못한 채 일하면서도 주식 생각만 하다 직장에서 잘리고 나서야 손을 털었다. 명문대 출신 의사가, 게다가 중독을 치료하는 의사가 어쩌다가 멘탈이 무너져 돈을 몽땅 잃고 주식 중독에 빠졌을까?
저자는 그동안의 실패를 교훈 삼아 처음부터 다시 주식투자를 공부한다. 실패할 수밖에 없던 투자 멘탈과 심리를 철저히 분석한 결과, 현재는 그간 잃었던 손실을 회복하고 꾸준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이 수익은 오로지 실패를 통해 얻은 뼈아픈 교훈의 결과다. “비법이 뭐냐”고 간절히 묻는 이들에게 알려주던 내용을 이 책에 모두 실었다. 특히 주식투자 실패와 중독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사례, 저자 본인의 사례를 고스란히 담았다.
이전에 지은 책으로는 『우린, 조금 지쳤다』와 김혜남 선생님과 함께 쓴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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