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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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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rsa Sigurdardottir,Yrsa Sigurðardottir
1963년 아이슬란드에서 태어났다. 1998년 어린이책 작가로 데뷔했고 아이슬란드 어린이책상과 아이슬란드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아이슬란드가 자랑하는 예술가이자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동시에 사랑받는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5개 언어로 번역됐다. 미국과 영국, 독일 등에서 대형 출판사를 통해 소개되는 이르사의 소설들은 번역판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2005년 『마지막 의식』으로 ‘토라 구드문즈도티르’라는 이름의 여성 변호사인 주인공 이름을 딴 ‘토라’ 시리즈를 시작하며 범죄소설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내 영혼을 거두어주소서』, 『재는 먼지로』, 『날이 어둡다』, 『나를 지켜보는 자』, 『부스러기들』로 시리즈를 이어갔으며, 『부스러기들』은 영국 페트로나상을 수상하고 선데이 타임스가 선정하는 ‘1945년 이후 최고의 범죄소설/스릴러 100’에 이름을 올렸다.
『유산』, 『결산』, 『사면』, 『인형』 등 아동심리학자와 경찰 콤비가 이끌어가는 ‘프레이야와 훌다르’ 시리즈를 선보여 블러드 드롭 어워드와 덴마크 범죄소설 작가 아카데미 상을 수상했고, 『아무도 원하지 않은』 『거짓들』 등을 출간하며 ‘아이슬란드 크라임 퀸’의 수식어를 얻었다.

고립된 공간에서 악몽 같은 공포를 경험하는 세 젊은이의 이야기와 기이한 죽음들에 얽힌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경찰과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두 축으로 하는 『피오르의 유령』(원제: ‘너를 기억해’)은 블러드 드롭 어워드를 수상했고, 스칸디나비아 최고의 서스펜스/범죄소설에 주어지는 유리열쇠상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오스카르 토르 악셀손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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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김진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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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전자회사의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서른 살을 앞두고 ‘세상의 끝’, 남극점으로 떠났다. 국내 일반인 최초 남극점 도보여행이라는 타이틀을 얻어 이전의 삶과는 다르게, 여행이 삶의 중심에 들어섰다. 남극,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남미, 오세아니아 등 약 40여 개국을 여행하며 길 위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도보여행가가 되었다. 길 위의 기억들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여행에서 배운 삶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작은 청소년 여행학교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현재 여행작가, 도보여행, 오지여행 및 남미 전문 가이드로 활동하며 두 발로 얻은 정보들을 가이드북으로 펴내고 있다. 저서로는 『바람이 되어도 좋아』, 『시간 멈춤』, 『강릉 바우길』, 『여행자의 유혹』(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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