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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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이정주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이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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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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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아멜리 자보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아멜리 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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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감정, 애도, 애착과 분리, 교내 괴롭힘, 휴대폰 사용, 잠재력, 한계 들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여러 사람과 상담을 하면서, 또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들었던 인상적인 한마디에서 영감을 얻는 일이 많아 일하는 틈틈이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그림책 『햇살 같은 안녕』, 『따로따로 가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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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아니크 마송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아니크 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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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생뤼크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여러 어린이책과 어린이 잡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개구리 합창단』, 『햇살 같은 안녕』, 『따로따로 가족』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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