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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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서남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서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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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하며, 지은 책으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대단한 지리』, 『안녕, 봄』 등이 있습니다.

빵 굽기와 걷기, 여행과 그림책을 좋아해요.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어요.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를 썼으며,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분홍 모자』, 『코끼리 탐험대와 지구 한 바퀴』, 『세계사 박물관』,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더벅머리 톰』, 『세모』, 『모자를 보았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안녕, 봄』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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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그림 : 맥 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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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arnett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퍼모나 대학교를 졸업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반짝이는 아이디어,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그는 그동안 존 클라센과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ㆍ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 『늑대와 오리와 생쥐』를 선보였다. 그 외 작품으로 『레오, 나의 유령 친구』, 『규칙이 있는 집』, 도형 3부작 『세모』, 『네모』, 『동그라미』 등이 있다.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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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그림 : 존 클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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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나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에 그림을 그리고 아트 디렉팅을 하다가 2010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2011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닥터 수스 아너 상과 E. B. 화이트 Read Aloud 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ㆍ프랑스ㆍ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 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뒤이어 나온 그림책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는 2013년 칼데콧 상 수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그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세 번째 모자 이야기인 『모자를 보았어』는 2016년 10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존 클라센의 모자 이야기들은 단순하고, 쉽고, 삶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섬세하고 깊은 손길 덕분에 유아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히고 있다. 그 외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와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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