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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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남유하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남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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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와 동화, 로맨스,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어쩌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상상하기를 좋아한다. 『궤도 채광선 게딱지』, 『여성 작가 SF 단편 모음집』 등의 앤솔러지에 작품을 실었으며, 「미래의 여자」로 2018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단편소설 공모 우수상을, 「푸른 머리카락」으로 제5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국립존엄보장센터」가 미국 SF잡지 클락스월드에 번역, 소개되었으며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 창작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를 썼다. 한·중·일 아시아 설화 SF 프로젝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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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이필원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이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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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푸른 머리카락』(공저),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18번째 소설 공모전 수상작품집』(공저), 『고조를 찾아서』(공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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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허진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허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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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했다. 2015년 한우리문학상 청소년 단편 부문에 「군주의 시대」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함께 쓴 책으로 『세 개의 시간』, 『푸른 머리카락』 등이 있다. 청소년 테마 소설 『성장의 프리즘』에 「곰인지 강아지인지 모를」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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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최상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최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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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뮤지컬을 볼 때마다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한다. ‘나라면 저런 용기가 있었을까?’ 혹은 ‘왜 저런 짓을 했지?’ 하고 곱씹는 일이 참 즐겁다. 그런 오랜 습관들 덕분에 작가의 길에 들어설 수 있었다. 2013년 단편 동화 「한 사람을 위한 방게 탕수육 그리고 딤섬」으로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미스 테리 가게』와 『슈퍼맘 능력고사』(공저), 『푸른 머리카락』(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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