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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에드워드 캐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에드워드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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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Carey
“음악이었다면, 그는 에릭 사티이고, 영화라면 그는 팀 버튼일 것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 문학계의 가장 독창적인 작가’ 에드워드 캐리. 풍부한 상상력과 치밀한 구성, 신선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흡인력 넘치는 이야기를 써온 캐리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며 극작가이다. 자신의 작품 전반에 직접 일러스트와 글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전세계 13개 언어로 번역된 『전망대 맨션(Observatory Mansions)』, 『알바와 이르바(Alva& Irva)』 그리고 『이레몽거 3부작(The Iremonger Trilogy)』 등이 있으며, [뉴욕타임스], 커커스 리뷰, NPR, [더타임스] 등지에서 ‘올해의 베스트’로 명성을 얻은 세계적인 작가다.

18세기 파리의 불안한 혁명기, ‘리틀’이라 불린 한 고아 소녀의 그로테스크한 밀랍 조각 과정과 역사에 휘말린 그녀의 삶을 뒤따라가는 『리틀』은 “호러 슈퍼마켓의 신비로운 통로들에 있을 법한 이야기”, “찰스 디킨스와 데이비드 린치의 만남”, “대니얼 데포가 마가릿 애트우드를 만났다”는 평을 받았고, 파리도서상, 월터스콧상, 영국왕실문학회 온다테제상, 역사작가협회 최우수 역사소설 부문, 더블린문학상 등 유력 문학상의 후보작이며, 평단과 독자가 손꼽는 “올해 가장 뜨거운 역사소설”이 되었다. 현재 캐리는 텍사스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오스틴에 살고 있다.

역 : 공경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공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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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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