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이전

저 : 헨미 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헨미 요
관심작가 알림신청
Hemmi Yo,へんみ よう,邊見 庸
일본의 저널리스트, 소설가, 시인. 미야기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0년에 교도통신사에 입사해 베이징 특파원, 하노이 지국장, 편집위원 등을 거쳐 1996년에 퇴사했다. 1979년에 중국 보도로 일본신문협회상, 1991년에 『자동 기상 장치』로 아쿠타가와상, 1994년에 『먹는 인간』으로 고단샤 논픽션상, 2011년 시집 『효수된 목』으로 나카하라 주야상, 시집 『눈의 바다』로 다카미 준상, 2016년 『증보판 1★9★3★7』로 시로야마 사부로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일본의 우경화에 대한 저항’을 테마로 평론, 논픽션, 소설, 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논진을 펼치고 있다. ‘타자의 눈으로 자신을 응시하고 자율적인 윤리적 갱생’의 길을 걷는 드문 일본 작가로 ‘싸우는 아쿠타가와상 작가’, ‘방랑의 아나키스트’, ‘상처 입은 코즈모폴리턴’, ‘전투적 염세주의자’, ‘무뢰파(無賴派) 언론인’ 등으로 불린다. ‘귀에 거슬리지 않는 말들만 넘치는’ 일본 미디어의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신의 문제의식을 이렇게 정리했다. ‘비극으로부터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겉발림으로 하는 다정한 말이 아니다. 비극의 본질에 상응하는 깊이를 지닌 언어뿐이다. 그것을 나는 지금도 찾고 있다.’

주요작으로 『하노이 만가』, 『반역하는 풍경』, 『불안의 세기에서』, 『굴하지 않는 자들』, 『눈의 탐색』, 『미와 파국』, 『물의 투시화법』 『붉은 다리 아래의 미지근한 물』, 『삶은 달걀』, 『영원한 불복종을 위하여』,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수치』 등이 있다.

헨미 요의 다른 상품

먹는 인간

먹는 인간

14,400 (10%)

'먹는 인간' 상세페이지 이동

역 : 한승동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한승동
관심작가 알림신청
韓承東
서강대 사학과를 다녔다. 『한겨레신문』 창간멤버로 참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과 문화부 선임기자를 거쳐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대한민국 걷어차기: 미국·일본의 패권 게임과 우리의 생존법』, 『지금 동아시아를 읽는다: 보수의 시대를 가로지르는 생각』을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는 『우익에 눈먼 미국』, 『시대를 건너는 법』, 『디아스포라의 눈』, 『희생의 시스템, 후쿠시마/오키나와』, 『보수의 공모자들』, 『내 서재 속 고전』, 『재일조선인』, 『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종전의 설계자들』, 『책임에 대하여』, 『완전하지도, 끝나지도 않았다』, 『정신과 물질』, 『제국의 브로커들』 등이 있다.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국제분야 담당 에디터를 맡고 있다. ‘60+기후행동’에도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승동의 다른 상품

침몰하는 일본은행?

침몰하는 일본은행?

20,900 (5%)

'침몰하는 일본은행?' 상세페이지 이동

우리는 왜 시국선언을 하는가

우리는 왜 시국선언을 하는가

17,100 (10%)

'우리는 왜 시국선언을 하는가' 상세페이지 이동

불평등에 맞서는 반주류 경제학

불평등에 맞서는 반주류 경제학

36,000 (10%)

'불평등에 맞서는 반주류 경제학' 상세페이지 이동

신의 문장술

신의 문장술

15,300 (10%)

'신의 문장술' 상세페이지 이동

내 서재 속 고전 (큰글자도서)

내 서재 속 고전 (큰글자도서)

36,000

'내 서재 속 고전 (큰글자도서)' 상세페이지 이동

예수라는 사나이

예수라는 사나이

20,700 (10%)

'예수라는 사나이' 상세페이지 이동

서경식 다시 읽기

서경식 다시 읽기

16,200 (10%)

'서경식 다시 읽기' 상세페이지 이동

강제징용자의 질문

강제징용자의 질문

15,300 (10%)

'강제징용자의 질문' 상세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