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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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최정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최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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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전라북도 남원시 이백면에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일제에 의해 두 차례 징용지로 끌려갔다. 징용을 마치고 돌아와 사회주의 사상을 접한 뒤 조선노동당 후보당원으로 입당했으며, 이듬해 6·25 전쟁이 터지자 북한군 장교 이상윤 등과 함께 지리산에 들어가 빨치산 활동을 시작했다. 남원군당 작전부장, 1사단 참모장 등의 직책을 맡아 빨치산 유격대원을 통솔해 ‘빨치산대장’이라고 불렸다. 1953년 봄, 경찰 토벌대의 대대적인 소탕작전 때 체포되어 전범 등급 ‘을’을 받았으나 얼마 뒤 기소유예로 풀려났다. 현재는 남원군 고향 마을에서 아내와 농사를 짓고 있다.

편 : 강동원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편 :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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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전북 남원시 덕과면 사율리 602번지에서 출생했다. 덕과초등학교, 남원용성중학교, 전주상업고등학교(현 전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민추협 김대중 공동의장 비서, 1987년 평화민주당 재정국장, 1991년 전북도의회 의원,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 후원회 사무총장, 2001년 노무현 대통령후보 호남담당 조직특보 겸 전북본부장, 2003년 개혁당 전북도당 상임대표, 2010년 국민참여당 종로지역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19대 국회의원(전북 남원시·순창군 지역구, 새정치민주연합)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 국회운영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을 역임하고 지금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이다. 한·니카라과 의원친선협회 회장, (사)흥사단 고문, (사)희망래일 이사, (사)대륙으로 가는 길 이사를 맡고 있다.
2008년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아로-프리모리에 법인을 설립하고 2년간 농사를 지었다. 귀국 이후 2011년 통일부 신진학자, 상지대 북방농업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역임하면서 남북농업문제를 연구했다. 논문으로 「남북이 상생하는 농업협력 방안 연구」, 「러시아 연해주에서의 남·북·러 농업협력 방안 연구」 등 다수가 있다.

2007년 농수산물유통공사 상임감사 시절 ‘전자감사시스템’을 개발하고 발명특허를 출원해 정부의 공공기관에 도입시켜 공기업 혁신을 주도했다. 지은 책으로는 『제가 바로 무능한 낙하산입니다』(2007), 『통일농업 해법 찾기』(2008, 공저), 『공기업 판도라의 상자 1, 2』(2009), 『철밥통 공기업』(201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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