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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김선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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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혼자 상상하는 거 하나는 잘했어요. 주로 하늘을 나는 상상을 했지요. 작가가 되는 것은 하늘을 나는 것과 함께 가장 오래 지녀 온 꿈입니다. 어린 시절은 평범했지만 가장 잘했던 상상 덕분에 지금까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할머니가 될 때까지 글을 쓰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1년 황금도깨비 상을 받은 뒤로,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여우비』 『흐린 후 차차 갬』 『눈물맛은 짜다』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 등이 있습니다.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몇 해 전부터 자연이 좋아 무작정 시골로 내려가 살고 있다. 꽃밭과 텃밭을 일구는 것이 글 농사와 닮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으면서, 노인이 되어서도 오늘처럼 살고 싶어 밝고 즐겁게 잡초를 뽑고 글을 쓴다.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2001년 제7회 황금 도깨비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이다.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 예술 대학 문예 창작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13년 《더 빨강》으로 사계절문학상을, 같은 해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뽑은 101가지 과학상식』『열아홉개 의 새까만 눈』『할머니의 보릿고개』『나, 전갈자리 B형 소년』『화학탐정, 사라진 수재를 찾아라』『물리탐정, 학교전설의 비밀을 풀어라』 『더 빨강』『수학 유령 베이커리』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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