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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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앰버 J. 카이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앰버 J. 카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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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er J. Keyser
랜저 카이저는 자신을 찰스 다윈과 짝사랑도 안 해본 진화생물학자에서 작가로 전업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그녀의 관심사는 다양한 인문과학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분모이다. 성정체성 이슈에 대해 자유로운 관점을 가지고 있고 성폭력 문화, 미투 운동, 성교육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역사, 패션, 미디어 속에서 상품화된 여성의 몸에 대해 관심이 깊다. 글을 쓰거나 책을 읽지 않을 때에는 카누를 타거나 플라잉 요가를 한다. 강아지와 하이킹을 하고 가족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계획하고 소소한 행복을 즐긴다. 논픽션 『혼인: 결혼의 세계 역사』 『스니커 세기: 운동화의 역사』 첫 경험에 관한 여성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묶은 『여성의 질』을 집필했다.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 자신의 신체의 영역권을 주장하는 두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토팁, 발톱』 죽음과 생존의 문제를 다룬 『산산이 부서진 것으로부터의 회귀』가 있다. 『산산이 부서진 것으로부터의 회귀』는 오리건 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그 외에도 키얼시 버크하트와 공동 집필한 중학생용 시리즈물 『쿼츠 크리르 랜치』가 있다. 더 맣은 정보는 www.amberjkeys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 : 허소영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허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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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 달콤한 ‘스위트 식스틴’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청소년기를 미국에서 보냈다. 10대 끝자락에서 만난 대영박물관이 선물한 세상의 조각을 찾아 박물관 밖 세계여행을 하며 다양한 가치관에 대해 고민했다. 개인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유연한 사고가 장점이다. 미국 고등학교를 마치고 워싱턴 주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석사 학위 과정 중 귀국했다. 파고다어학원에서 강의했으며, 동영상 강의로 『대결! 명품 발음 vs 짝퉁 발음』이 있다. 저서로는 『생각보다 쉬운 오피스 영어』 『하루 10분 초간단 비즈니스 패턴영어』 옮긴 책으로 『주머니 전쟁』이 있다. 오디오클립 「번역가의 말맛: 프로 챗」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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