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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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가나가와 아키노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가나가와 아키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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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마케터이자 경영 컨설턴트, 회계사, 투자가, 사업가, 작가이다. 대학 재학 중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 세계 최대 회계컨설팅 그룹 딜로이트에서 자동차, 부동산, 보험, 식음료 사업 등 다양한 업종, 업태의 회계감사와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이 과정에서 각 업계 성공한 사람들을 두루 만나며 마케팅과 영업기획, 경영의 실전 노하우를 익혔다.
“지금 위치에 오르는 데 가장 유용했던 스킬은 무엇인가요?” 30대 초반에 글로벌 기업을 퇴사한 후 빠르게 자리를 잡은 만큼 많은 이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그때마다 “마케팅 관점의 글쓰기를 익힌 것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답했다.
실제로 그는 한 줄의 카피, 한 통의 메일로 수천수억 원을 버는 사람들을 만나왔고, 거기에 자극을 받아 ‘마케터의 문장’을 공부했다고 한다. 덕분에 독립에 성공, 연수입이 예전의 10배에 이른다고 말한다. 『마케터의 문장』은 그렇게 익힌 문장 쓰기의 실전을 담은 책이다. 유려한 문장 쓰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고 돈을 움직이는 마케터의 글쓰기’이다. “당장 매출을 높이고 싶은 식당 주인이든, 구독자를 늘리고 싶은 유튜버든, 영향력을 키우고 싶은 강연가든, 시작은 무조건 한 줄 글쓰기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 관점의 글쓰기’라는 겁니다.”
마케팅 관점의 글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 외에도 성공 경험을 담은 책을 여러 권 출간해 수십 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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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정문주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정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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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文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과 일본 정부, UN 산하 단체, 기업, 학술 관련 통역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엔터스코리아에서도 출판기획 및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다!』, 『일상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다』, 『도쿄대 리더육성 수업: 과제설정의 사고력 편』, 『소비를 그만두다』,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손정의 미래를 말하다』, 『거리를 바꾸는 작은 가게』외에 아동 도서 『마법의 정원 이야기』시리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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