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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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길상효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길상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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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영화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SBS 창사 기념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공룡 선생] 극본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는 『점동아, 어디 가니?』, 『너를 만났어』,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그 말 내가 전할게』,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아톰과 친구가 될래?』 등이, 옮긴 책으로는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하나만 골라 주세요』, 『행복해라, 물개』, 『못된 녀석』, 『안아 드립니다』, 『아웃 게임』 등이 있다. 첫 SF 중편소설 「소년 시절」 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동화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10회 비룡소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SF 앤솔러지 『당첨되셨습니다』에 참여했다.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는 콩가루를 듬뿍 올린 우유 빙수이다. 여름에도 최고이지만 겨울에도 좋다. 줄 서서 먹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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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심보영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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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털을 가진 할아버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오늘 내 무릎 위에서 일어나는 일, 지금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대단한 수염』, 『앗! 내 모자』, 『식당 바캉스』, 『털북숭이 형』, 「붕붕 꿀약방」 시리즈 등이 있고, 『비밀의 무게』, 『빨간 여우의 북극 바캉스』, 『쿨쿨』, 『개미 차』,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어쩌다 독서 배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식당 바캉스』로 웅진주니어 제2회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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