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라는 책을 통해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책을 읽기까지에는 오래 걸렸네요. 조금은 깊은 내용이라는 생각에 미루고 미뤘던 독서를 이번 달에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는 편이라 읽는 내내 계속 생각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형이 바로 삶을 다시 살아내야 하는 것이 꼭 불교의 윤회 사상같기도 해서 둘의 차이점은 뭘까 생각하며 읽기도 하고 삶이란 이렇게 고통스럽운 존재이기만 할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키메라의 땅’ 신간 소식에 가슴이 두군거릴 만큼 작가님을 만나뵙고 싶습니다! 평소에는 책의 줄거리를 알아보고 독서하지만 이번만큼은 아무것도 모른채 독서하고 싶어 쭉 읽어봤습니다. 북토크를 통해 작가님의 의도와 어떻게 써내려갔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응모합니다!
2025.08.26. 14:28
s******a
2025.09.02.(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아름다운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시는 작가님이 정말 대단합미다
2025.08.26. 12:08
d****i
2025.09.02.(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개미때부터 신작 출시마다 모두 읽은 팬입니다.
기발한 발상이 항상 신선해 너무 존경해서 꼭 뵙고 싶네요
2025.08.26. 07:22
p******a
2025.09.02.(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제 학창 시절을 함께 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신작이 가상생물학 SF 소설이라니. '신' 시리즈를 읽으며 두근거렸던 그 때처럼 가슴이 뜁니다. 장르는 다르지만 작가가 된 지금도 제가 만든 세상의 기반엔 작가님의 세계가 조금씩이나마 묻어있습니다. 추억이자 창작의 세계를 넓혀 준 작가님을 뵙는 자리에 참여하면 제게 또 다른 영감을 주시지 않을까. 응모합니다.
2025.08.25. 22:58
k*****7
2025.09.02.(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궁금한 점(선택) : I would like to ask if Bernard Werber often dreams
I want to apply for Bernard Werber’s book signing event because I have been deeply inspired by his works for a long time. His novels always give me new perspectives on life, the universe, and human society, and I admire the way he combines imagination with philosophical questions. Reading his books makes me think more broadly and motivates me to stay curious. Meeting him in person would be a very meaningful opportunity for me, a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directly for the inspiration I have received. It would also be a special memory to see the author whose works have influenced me so much. For these reasons, I sincerely hope to attend the event and take part in this chance to connect with Bernard Wer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