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작가와의 만남은 직강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이해에 도움을 줄꺼 같아요
2026.01.25. 00:13
s*****2
2026.01.31.(토) 오후 2시 00분
일반 1명어린이 1명
한국사를 책 아니고 박물관 아닌 선생님의 현장 강의 듣고 싶어요
2026.01.24. 13:47
d*******0
2026.01.31.(토) 오후 2시 00분
일반 1명어린이 2명
한국사를 이제 만화책으로 접하면서 흥미를 갖다가 한국사 검정시험을 보려 공부하다보니 좀 지겨워하고 권태기를 느끼는 초딩이 자녀들을 위해 응모합니다. 다시 한국사가 재미있고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싶어 응모합니다. 현재도 TV 강연배틀쇼에서 아이들과 함께 강사님의 강연을 보는 중인데 아직 내용에 관심을 갖지 못하지만 얼마나 흥미로운지 알게 해주고 싶네요
아이를 키우며 역사 교육을 직접 책임지고 있는 부모로서, 이번 강연은 저에게 ‘있으면 좋은 선택지’가 아니라 반드시 붙잡아야 할 기회입니다. 요즘 아이는 한국사를 단순 암기가 아닌 이야기와 맥락으로 이해하고 싶어 하지만, 부모인 저는 그 갈증을 온전히 채워주지 못하고 있다는 무력감을 자주 느낍니다. 역사라는 과목이 흥미의 불씨를 얻느냐, 부담의 짐이 되느냐는 ‘처음 어떤 방식으로 만났는가’에 달려 있다고 믿기에, 어린이 눈높이에서 역사를 풀어내는 심용환 작가님의 강연은 놓칠 수 없습니다.
특히 『한국사 탈출하기』를 통해 역사를 살아 있는 이야기로 전달하려는 시도는, 아이에게 역사에 대한 긍정적인 첫 기억을 남겨줄 결정적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아이를 데리고 강연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인 저 역시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교과서를 넘기기 전에, 시험을 고민하기 전에, 역사를 좋아하게 만드는 경험을 아이에게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번 강연은 그 시작점이 될 소중한 기회이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참여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