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책 슬기로운 1학년 학교 생활을 읽으며 아이와 입학 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한글은 천천히 읽을 수 있지만 아직 쓰는 것은 많이 부담스러워해요. 또박또박 바르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가 너무 압박감을 느낄까봐 바르게 쓰는 건 조금 양보하고 일단 몇 글자라도 쓰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게 지도할 수 있는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2026.01.16. 17:01
w****k
2026.01.25.(일) 오전 11시 00분
일반 1명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의 엄마입니다.
21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슬기로운 1학년 학교생활》 저자 유경선 선생님의 강연 꼭 듣고싶어요!
2026.01.16. 16:15
s********g
2026.01.25.(일) 오전 11시 00분
일반 2명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엄마도 아이도 설렘가득한 1월을 보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