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번호 Y0338245134
아이가 초4되는데 역사를 어려워합니다
정작 알려주면 재밌다고 좋아하는데 환경과 기회를 만드는게 쉽지않네요 책 출간보고 바로 주문하고, 알면보인다!!! 독서후 중박 나들이 갑니다 그리고 해설기회까지 얻어 아이에게 역사의 지평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26.01.29. 08:49
c******5
2026.02.07.(토) 오후 2시 30분
어린이 2명
아직 국립중앙박물관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구석구석 책이 나와서 구매해서 읽고 방문하려고 했는데 마침 박찬희 소장님과 함께하는 답사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합니다. 초5,초3 자매에게 겨울방학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26.01.21. 22:59
h********7
2026.02.07.(토) 오후 2시 30분
어린이 1명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역사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데 혹여나 저로 인해 지루해져 역사가 재미없어질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낮을 가려서 아이만하는 도슨트 신청하는것도 싫어하네요.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아이가 역사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아빠랑은 박물관 가기 싫데요 ㅎㅎㅎㅎㅎ
2026.01.20. 01:05
n*****7
2026.02.07.(토) 오후 2시 30분
어린이 1명
초등학교 2학년 남아입니다. 친구들은 역사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저희아이는 유독관심이 없었어요. 관심갖게하려고 박물관 도슨트를 이용하니, 최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와 같은 질문을 하며 우리 역사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영상으로 접하는 단계이지만, 구석구석 책 구입하면 책으로도 흥미를 갖게될거라고 확신이 들어 구매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실제 유물을 직접 보고 박찬희소장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깊고 즐거운 배움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출간을 기념한 이번 답사를 통해 아이에게 역사에 대한 첫 경험을 긍정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2026.01.18. 14:46
l*****g
2026.02.07.(토) 오후 2시 30분
어린이 2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학생이에요. 저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여러번 갔었지만, 다녀오면 항상 "뭘 봤지?" 하고 기억이 잘 안 날 때가 많았어요. 유물 이름과 연도만 보는 관람이 지루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책을 읽고 나서, 박물관이 오래된 물건을 쌓아둔 곳이 아니라 이야기 책 같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번 답사에서 작가님을 직접 만나, 책에서 본 것처럼 유물들의 이야기를 배워보고 싶어요. 답사하고 작가님께 배운 내용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요! 꼭 뽑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