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렛 걸을 인니어 원본으로 읽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할 때 너무 흥미롭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정야가 담배의 향을 제조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자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까밀라 안디니와 작가님이 추구하셨던 소설의 방향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 지 알고 싶습니다. 소설과 영화의 비교. 원작자가 본 영화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번역자인 배동선님의 유려한 한국어도 칭찬하고 싶고요. 새대적 배경에 대해서도 작가님께 더 듣고 싶어요.
2026.03.04. 22:06
i******7
2026.03.13.(금) 오후 3시 00분
일반 1명
평소에 인도네시아 문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에 라티 쿠말라 작가님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2026.03.02. 10:10
w******0
2026.03.13.(금) 오후 3시 00분
일반 1명
책을 구매하여 현재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관련 소설은 처음 읽습니다.
책과 관련하여 저자의 생각이 궁금하여 신청합니다.
2026.03.01. 12:17
p**********1
2026.03.13.(금) 오후 3시 00분
일반 2명
BEYOND THE SMOKE: 라티 쿠말라 오, 보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아
2026.02.28. 13:46
a*****9
2026.03.13.(금) 오후 3시 00분
일반 1명
인도네시아 작품은 생소하지만, 작가가 직접와서 작품을 소개하는 이야기와 다른 패널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