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독서모임을 좋아하고, 독서책을 구입하다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그림책은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볼수 있고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만이 가질수 있는 고유한 특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어른의 탁한 시선에서 벗어나 맑고 투명한 사랑스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그림책 안에 문장 하나하나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곱씹으며 뜻과 의미를 통해 어릴때의 추억이 떠오르는 생각에 빠져 듭니다.
2026.05.12. 14:45
k*******9
2026.05.18.(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평소에 퀴어로서 동화와 그림책 작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동화와 그림책의 감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퀴어 시인분이 만든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2026.05.11. 17:58
s******2
2026.05.18.(월) 오후 7시 00분
일반 2명
황인찬 시인의 신간 <시는 참 이상한 마음>을 읽고 있습니다. 서문의 첫 문장부터 반해버렸어요. 버릴 문장이 하나 없는 군더더기 없고, 시처럼 아름다운 에세이를 쓰시다니 너무 부러웠습니다. 또 그림책 테라피 수업에서 <내가 예쁘다고?> 를 읽었는데 아이의 동심이 너무 귀엽고 예뻤습니다. 저자 북토크에 참여하게 된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
2026.05.09. 01:32
m********3
2026.05.18.(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황인찬 시인님의 시집을 즐겨 읽는 고등학생입니다. 퀴어함에 대한 생각을 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응모합니다. 이번 동화책에 대한 황인찬 시인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026.05.07. 16:57
k*****7
2026.05.18.(월)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황인찬 시인을 좋아하는 어린이책 편집자입니다. 시인님이 이전에 <망나니 공주처럼>을 추천한 적이 있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직접 이야기를 들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들어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