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기질적으로 예민하고 불안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매사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대답하고,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잘해내지 못할 것 같으면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말하며 포기해버리곤 하지요. 그런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주어야할 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제게 좋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 같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6.06.14. 22:12
b*******g
2026.06.1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믿고 보는 현아선생님의 책이라 듣고싶습니다.
2026.06.14. 20:53
w*********e
2026.06.18.(목) 오후 7시 00분
일반 1명
실수해도 괜찮다고 우리 중학생 2학년 1반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중학생들도 실수에 여전히 불안해하고 흔들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