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6
2026.09.05.(토) 오후 3시 00분
일반 2명
가짜와 진짜 사이에서 어떤 것이 진짜인지를 다른 여러개의 스토리를 던져주면서 계속 생각하게 하여 빠져들게끔 만드는 작가님의 혼노모를 읽으면서 팬이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읽은 두고 온 여름에서는 또 형제 사이의 우정에 대해 읽으며 또 다른 매력이 있으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가님과의 책을 통해 북토크를 해보고 싶어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2026.08.25. 13:56
w*******m
2026.09.05.(토) 오후 3시 00분
일반 1명
안녕하세요. 성해나 작가님의 소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스타일로 이야기를 선명하고 탄탄하게 끌고가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좀 더 소설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북토크에 참가해서 작가님의 집필과정과 소설에 대한 생각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작가님의 소설을 더 이해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병훈 작가님의 소설 겨울에 대한 감각도 인상적으로 읽었는데 진행을 하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5. 11:29
e******4
2026.09.05.(토) 오후 3시 00분
일반 1명
성해나 작가님의 혼모노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인비인은 이번주말 예스위크 문학편으로 주문해서 미리 읽고 참석할 예정입니다 인기 작가님이시라 경쟁률이 어마어마하지만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구의점에서 하긴 하지만 2016년8월24일 목동점 10주년을 맞아 열리는 행사이니 저도 8월24일이 생일이라 더더더 신기하고 운명이라 생각합니다ㅋㅋ 예스24 오프라인 첫 서점 10주년이자 제 생일을 기념하고 특별히 당첨되고싶습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며 기쁜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2026.08.25. 07:39
l******6
2026.09.05.(토) 오후 3시 00분
일반 1명
두고온여름을 인생책으로 꼽을만큼 지난여름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흐느꼈다가 엉엉 울었는지 몰라요ㅠㅠ
그러면서 작갸님에대한 궁금함도 생겼고 그 한권으로 성해나님을 더 알고싶다는 생각도 함께 자랐답니다♡
함께하고싶습니다. 그여름 제게 깊은공감과 멀리서도 서로의 안부를 안녕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6.08.25. 05:51
d****j
2026.09.05.(토) 오후 3시 00분
일반 2명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빛을 걷으면 빛> 에 이어 신작이 아왔기에 앉은 자리에서 <인비인>을 다 읽었어요. 마치 어둠을 헤치면 어둠 같은 느낌... 기담이지만 무섭기보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2026.08.25.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