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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Faye Webster (페이 웹스터) - I Know I'm Funny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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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1년 06월 28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미국
KC인증

음반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유니크한 감성으로 동시대 젊은 세대들의 삶과 사랑,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해 나아가고 있는 페이 웹스터(Faye Webster)가 새로운 앨범 [I Know I’m Funny Haha]를 공개한다.

언제나처럼 쿨하고 명료하지만 진화된 사운드 - Pitchfork

누구와 어디에 있더라도 100% 확신할 수 없는 오늘날의 불안감을 노래한 팝 뮤직 - The FADER

페이 웹스터의 진화하는 사운드와 깊은 그루브 - Consequence


전작 앨범 [Atlanta Millionaires Club](2019)에서 70년대 포크와 컨트리, 소울 뮤직과 랩, AOR(Adult Oriented Rock)의 클래식한 장르를 모던하게 재해석하였듯이 [I Know I’m Funny Haha] 또한 그 연장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다만 현재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기에 이전과는 다른 바이브, 밝고 긍정적인 감성의 곡들로 채워져 있다.

페이 웹스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익숙한 멜로디 라인이 깃듯 팝 싱글 ‘In A Good Way’와 ‘Better Distractions’는 듣는 순간 그녀의 곡임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Better Distractions’는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의 여름 플레이리스트에 포함시키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 그 어떤 것도 확신할 수 없게 된 팬데믹 시대의 우리의 심경을 표현하고 있다.

네오-싸이키델릭 팝 싱글 ‘Cheer’에서는 페이의 신선한 사운드에 대한 도전이 보인다. 페이 자신이 큰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한 일본 뮤지션 메이 에하라(Mei Ehara)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Overslept’ 역시 그러하다.

앨범의 모든 수록곡은 대부분 팬데믹 이전에 완성되었지만,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Half of Me’는 그녀의 집에서 홀로 녹음하였다고 한다.

마치 처음 음악을 시작했을 때처럼 초심으로 돌아간 듯 기쁜 마음으로 녹음한 곡이라고 한다. 바로 옆에서 그녀는 사랑스러운 음색으로 속삭이듯 노래한다.

디스크 디스크 보이기/감추기

Disc
  • 01 Better Distractions

  • 02 Sometimes

  • 03 I Know I’m Funny haha

  • 04 In a Good Way

  • 05 Kind Of

  • 06 Cheers

  • 07 Both All the Time

  • 08 A Stranger

  • 09 A Dream with a Baseball Player

  • 10 Overslept (feat. mei ehara)

  • 11 Half of Me

아티스트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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