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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섬세한 기질 맞춤 육아

리뷰 총점9.4 리뷰 10건 | 판매지수 1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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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x상상아카데미x유노라이프] 자녀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면 손수건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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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28g | 142*210*15mm
ISBN13 9791191104226
ISBN10 11911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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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예민한 아이 육아 처방!
“예민함은 오히려 특별한 재능입니다”
예민한 아이의 불안감은 낮추고 안정감을 높이는 13가지 양육의 자세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요”, “처음 본 사람, 낯선 곳을 극도로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손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수시로 닦아요….”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

매일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 투성인 아이에게는 어찌 보면 낯선 것에 대한 방어 기제와 그로 인한 예민함은 당연하다. 다만, 예민하고 섬세한 기질에 잘못 대응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지, 섬세하고 개성 있는 사람으로 키울지는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이 책을 읽고, 예민함 속에 잠재된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예민함 때문에 불안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1장 우리 아이, 왜 이렇게 예민할까?
예민한 아이의 다양한 모습
예민함의 공통 특성이란?
예민한 아이가 어른과 다른 점
예민한 아이는 타고났을까?
누구나 예민할 수 있다
예민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부모도 자신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예민함이 아니다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하나

2장 예민한 아이, 무엇이 특별할까?
예민한 아이, 그래도 괜찮다
예민한 아이는 공감 능력이 좋다
예민한 아이는 오감이 발달했다
예민한 아이는 노력형이다
예민한 아이, 이제야 때를 만났다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둘

3장 지치지 않는 부모의 특별한 육아 원칙
예민한 아이는 잘못한 것이 없다
예민함을 다룰 수 있는 아이로 키운다
안정감이 최우선이다
조급해하지 않는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한다
완벽하기보다는 끈기 있게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셋

4장 예민함을 재능으로 키우는 법
섬세하게 관찰하고 물어본다
딱 하나 챙긴다면 공감이다
피할 수 없다면 환경을 만든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연습한다
명확한 태도가 불안을 멈춘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도움이 필요할 때는 전문가에게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넷

5장 예민한 아이 사례로 배우는 실전 육아
사례 1. 동생이 생긴 후 아이가 더 예민해졌어요
사례 2.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해요
사례 3. 아이가 밖에 나가지 않으려 해요
사례 4. 떼를 쓰는 아이가 가끔은 무서워요

나오며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
부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예민한 아이가 하는 행동에 모두 간섭하면 아이는 예민함을 다루는 법을 익히지 못합니다. 아이가 직접 경험해야 세상이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고 무섭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겪어야 스스로 예민함을 조절합니다.
부모가 아이의 모든 행동에 참견하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유능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유능감과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낯선 세상으로 나갈 용기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 p.34

잠시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든다고 이상하거나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좋은 부모는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 아이를 평소와 다르게 대하는지를 확인합니다.
내 불편한 마음을 알아차리고 아이에게 짜증을 내거나 아이를 몰아붙이는 행동만 줄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 p.52

남은 느끼지 못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예민한 아이는 풍부한 삶을 누릴 조건을 이미 갖췄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바라는 창의적 인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는 예민한 아이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작은 예술가이자 철학자인 아이의 그 숨겨진 능력을 먼저 알아봐 주는 것은 부모의 몫입니다.
--- p.83

부모의 욕심에 예민한 아이를 억지로 스트레스 상황에 둔다면, 앞으로 아이는 비슷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기보다는 미리 겁먹고 도망가려 할 것입니다.
아이에게 참아 보라고 말하기 전에 아이가 이미 충분히 참은 것은 아닌지, 아이가 특정 상황에서 버틸 힘이 남아 있는지,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가 충분히 되었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받은 자극이 얼마나 큰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p.133

아이가 불편해한다면 “뭐가 우리 △△를 그렇게 힘들게 할까?”, “왜 그럴까? 엄마는 궁금하네”라고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아이의 예민함에 관심을 두고 어떻게 불편한지를 부모가 물어봐 주면 아이도 그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생각합니다. 그렇게 아이는 자신의 예민함을 점점 이해하게 됩니다.
--- p.151

촉각에 예민해서 안전벨트를 매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장황한 설명 대신 이유를 간결하게 말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 있어. 그러니까 차에 탈 때는 항상 안전벨트를 매야 한단다”라는 말이면 충분합니다. 애매모호한 부모의 태도는 아이에게 어쩌면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헛된 희망을 남깁니다.
--- p.183

조용한 곳에 와서도 한참이나 귀를 막고 우는 아이는 불편하고 괴로운 감정을 더 크게 느끼는 것입니다. 5분, 10분이 아니라 30분, 1시간 이상 지속한다면 아이, 부모 모두 지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지쳐 있는 때라면 전문가의 진단과 조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p.19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 아이, 왜 이렇게 예민할까?”라고 생각하기보다
“섬세한 우리 아이, 왜 이렇게 특별할까?”라고 생각하세요!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는 성공하는 사람이 됩니다!


예민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와 다르다. 그렇기에 예민한 아이를 보는 시각을 다르게 접근하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 예민함을 ‘다름’이 아닌 ‘특별함’으로 바꾸는 사고방식이 그 첫 번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육아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긍정적인 시선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부모가 시각을 바꾸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아상을 심어줄 수 있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고 대하는 부모를 거울삼아 아이도 자기 모습을 사랑하게 된다.

# ‘예민함’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현상 이면에 있는 문제의 본질을 우선 파악하듯이 예민한 아이를 이해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각 상황과 아이에 따라 예민한 모습은 다양하지만, 예민한 아이에게 있는 공통 특성을 이해하면 문제의 접근이 그만큼 간단명료해진다.

저자는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예민한 아이를 둔 부모의 마음을 살펴보았는데, 첫 장에서 부모가 무엇을 가장 걱정하는지 알아보고, 다양한 걱정을 개념화해서 그 본질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어른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1, 2장에서는 예민한 아이의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설명하여 예민함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아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도움을 준다면, 3장에서는 실제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바람직한 마음가짐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일관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인데, 여러 상황을 예로 들어 부모가 어떤 태도로 육아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보여 준다.

성공한 사업가나 예술가, 교육가 중에서도 예민한 사람이 많다. 그들은 예민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예민함을 재능으로, 개성으로 승화해서 자신의 일에 접목시켰다. 아이가 예민함을 제대로 보고, 조절하여 장점으로 삼는 어른이 되도록 만드는 일은 지금 부모의 몫이다.

# 예민한 아이에게 딱 맞는 육아법을 찾으세요

4장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었는데, 이 장의 목표는 제시된 방법을 독자만의 방법으로 적용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잃지 않는 한 틀린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 외에 독자 각자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다 보면 자신의 아이에게 딱 맞는 방법도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동생이 생긴 후에 더 예민해진 아이,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밖에 나가지 않으려는 아이, 예민함을 넘어 고집스럽게 떼쓰는 아이…. 모두 예민함을 기반으로 불편한 상황에서 불안함과 마음이 어려움을 나쁘게 표현해 내는 아이들로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사례를 담았다. 우리 아이가 왜 이런 반응으로 보이는지, 전문가의 따뜻한 시각으로 내린 상황 판단과 친절한 해결책이 돋보인다.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부터
부모님의 마음을 지키는 법까지 챙기세요


예민함은 기질적으로 타고난다고 한다. 하지만 예민함에는 뛰어난 공감능력, 감정 지능, 창의력 등 장점이 많기에 세상을 어떻게 경험하는지에 따라 강점으로 승화하여 살아갈 수 있다. 오히려 기질보다는 양육 환경이 좋지 않을 때, 예민함이 문제 행동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이를 향한 부모의 충분한 공감과 관심이 중요한 이유다.

이 책에서 아이를 기다려 주는 자세, 일관성 있는 확실한 지침,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표현, 상황을 미리 예행 연습시키는 것, 불편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게끔 유도하는 방법 등 아이의 특성에 맞게 응용하고 변형할 수 있는 양육의 지침을 확인해 보라.

또한 예민한 아이를 육아하다 지친 부모의 마음을 토닥이는 말, 어떻게 마음을 지켜서 아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확인해 보고, 육아의 방향을 잃을 때마다 이 책을 지침으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예민한 아이 이해하는 첫단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2 | 2022.0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 아이가 예민한데 어떡하지?라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 부모님이 읽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갈팡질팡 겁에 질린 부모들은 그저 어렵기만한 내 아이의 맥을 짚어주는 책 같아요.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민함은 특별한 선물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마음이 부모에겐 꼭 필요하죠. 예민한 아이는 사소한 사건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서 부모를 어른으로 잘 키워;
리뷰제목
우리 아이가 예민한데 어떡하지?라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 부모님이 읽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갈팡질팡 겁에 질린 부모들은 그저 어렵기만한 내 아이의 맥을 짚어주는 책 같아요.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민함은 특별한 선물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마음이 부모에겐 꼭 필요하죠. 예민한 아이는 사소한 사건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서 부모를 어른으로 잘 키워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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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앨* | 2021.1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예민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자극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더 크게 반응한다.* 예민한 아이는부모의 과도한 개입 - 아이의 유능감 저하 - 아이의 불안 상승* 부모가 조급하면 아이를 다그친다. 부모가 조급해한다고 아이가 더 빠르게 행동한다고 변하지 않습니다.* 느리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신중하다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아이들마다 변화의 속도가 다릅니다.;
리뷰제목
* 예민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자극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더 크게 반응한다.

* 예민한 아이는
부모의 과도한 개입 - 아이의 유능감 저하 - 아이의 불안 상승

* 부모가 조급하면 아이를 다그친다. 부모가 조급해한다고 아이가 더 빠르게 행동한다고 변하지 않습니다.

* 느리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신중하다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아이들마다 변화의 속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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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예민한 아이 잘키우는 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q*******i | 2021.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부터 너무 끌리는 책이여서 지나칠수 없었습니다.예민한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면 꼭 한번 쯤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책을 발견하였어요."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을 소개합니다.저희집 3형제들도 각각의 기질이 남다르더라구요, 무던한 녀석이 있고, 예민한 녀석이 있고, 적절한 녀석이 있어,, 저에게 이 책은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써 읽어보고 싶었어요.책에서;
리뷰제목
제목부터 너무 끌리는 책이여서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면 꼭 한번 쯤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책을 발견하였어요.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을 소개합니다.
저희집 3형제들도 각각의 기질이 남다르더라구요, 무던한 녀석이 있고, 예민한 녀석이 있고, 적절한 녀석이 있어,, 저에게 이 책은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써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에서 먼저 부모에게 말해주고 있어요. 유별난 아이가 아니라고, 그져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특별함을 더 빛나게 해주라구요,
내 아이가 과연 특별할 수 있는지 의심하지 말고 천천이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1장과 2장에서는 예민한 아이의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살펴 봅니다.
예민한 아이의 오감 능력은 외부 자극을 민감하게 느끼고 세밀하게 파악합니다.
외부 자극뿐만 아니라 내부 자극에도 민감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세상을 일반 모니터로 본다면
예민한 아이는 초고해상도 모니터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아주큰 강점이 있습니다.

3장에서는 예민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바람직한 마음가짐을 살펴보고 있어요.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기 위해 부모가 갖추어야 할 소양으로, 양육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긍정적인 시선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구 해요.
부모에게 예민한 아이의 모습이 부정적으로 다가 온다면 어떤 조언과 해결책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부모가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 볼때 아이는 힘과 용기를 얻어, 겉으로 보이는 말과 행동 보다 부모의 편안한 마음이 아이에게 더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어떤 목적지에 가려면 우선 어디로 향할지 큰 방향부터 정한 후에 구체적인 동선을 짜듯이 예민한 아이를 키울때도 이와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아이를 향한 부모의 마음가짐 부터 바르게 한 뒤 구체적인 양육법을 살펴보도록 논하고 있어요

4장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양육법은 절대불변의 법칙은 아니지만 앞서서 익힌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태도를 토대로 한다면 자신만의 양육법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지침이될수 있을 것 같아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데 반드시 지켜야 할 대원칙과, 상황에 맞게 변형 할수 있는 부분들을 각 상황과 아이의 특성에 맞게 응용하고 변형 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해줍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종목표는 우리 스스로가 방법을 찾도록 제시 해준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케바케가 생기듯이 말이예요.

5장에서는 사례들을 살펴 보도록 되어 있어요.
나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 지 살펴 보고 만약 있다면 책을 통해서라도 실질적인 방법을 도움 받을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육아서를 읽으며 다시금 아이들을 돌보는 부분을 돌아볼수 있었어요.
그져 아이를 인정해주고, 나 스스로가 많이 놓아야 한다는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인듯해요.
예민하든 무던하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는 부모의 마음가짐이 가장 크다는 것을 오늘 읽으며 또 가슴에 새겨 봅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도치맘까페 #도치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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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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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양육에 있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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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 | 2021.11.28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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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 2021.10.27
구매 평점5점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콘**베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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