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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리뷰 총점9.7 리뷰 46건 | 판매지수 5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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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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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44g | 148*217*20mm
ISBN13 9791191328394
ISBN10 1191328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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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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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수 40만 인기 유튜버,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돈깡”
감성만으로 성공할 수 없고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시장에서 깨달은 투자의 섭리
그저 자신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분투했던 시간의 기록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사회에 안전하게 진입했음을 알려 주는 보편적인 공식이다. 그런데 세상의 기준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나다운, 나만의 방식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고민하고 방황하던 끝에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성장의 현장으로 주식을 선택했다.”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40만 인기 유튜버 ‘돈깡’의 이야기,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가 출간됐다. 그 무엇도 아닌 자신이 되고자 했던 지난 12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았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발을 들였다. 모든 매매기법을 공부했고, 직접 시험했고,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녹화된 매매일지’를 자신을 벼리는 도구로 삼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 공포를 마주했다. 실패한 원인을 바로잡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칙을 정하고 완고하게 지켰다. 끝없이 몰아붙이고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고 나서야 비로소 주식시장에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었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돈깡의 시간이 담겨 있다.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 등 돈깡이 주식하는 법을 엿볼 수 있다.

“주식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20대를 모니터 앞에서 스스로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스스로를 발견해나가던 시간으로 추억한다.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선택하며 그가 내린 과감한 결단은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30대 초반, 성공적인 투자로 부동산을 제외하고 40억 원의 자산을 쌓아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그는, 직접 부딪친 경험을 이제 세상에 건넬 차례라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통해 만나보자.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어쩌면 장화를 신고 벗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화가 났던 것은 나를 옥죄는 가난함, 늘 의기소침하고 힘든 어머니를 보면서 느끼는 불편함, 미래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 찌든 스무 살의 인생이었을 것이다. 사실은 그 팀장의 말이 맞다. 나는 알바니까, 윗사람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 될 일이었다.
---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중에서

돈 때문에 꿈을 접어본 경험이 있다면, 그래서 마음이 너덜너덜해져 있다면, 비로소 나는 주식에 발을 내딛는 당신을 환영할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의 고통은 오늘의 험난함을 이겨 나갈 수 있는 튼튼한 기초체력이 되어줄 것이며, 접었던 꿈들은 디딤돌이 되어 새롭게 도약할 힘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중에서

매매구분, 매수일자, 체결단가, 체결수량, 매매비용, 매매이유 등을 주욱 적어 놓은 매매일지도 분명 도움이 되지만, 내가 적극적으로 권하는 것은 바로 ‘녹화된 매매일지’이다. 아침에 장이 시작했을 때부터 장이 끝날 때까지 나의 모든 움직임이 고스란히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봐야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입 시기와 청산 시기이다. 내가 어느 순간에 진입을 하는지, 그리고 왜 청산을 하는지를 다시 되짚어가야 한다.
--- 「PART 1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중에서

주식의 투자 과정은 ‘나의 본성’과 마주하고, 그것을 드러내는 일이다. 더불어 그것이 투자 스타일이 되고,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계기가 된다. 누구나 몇 개월 정도만 주식공부를 하면 대충 원리를 알게 된다. 특정 종목을 연구하다 보면 누구나 향후 추세 정도는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의 본성’이 무엇을 하느냐는 다른 문제이다.
--- 「PART 2 주식투자는 머니게임이 아니다 생각과 맷집의 게임이다 」 중에서

매매의 횟수 자체가 투자의 성공을 이끌어 내는 것은 절대 아니다. 속담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라는 말을 전하고 있지만, 매매에서는 백 번을 찍어도 매번 내 도끼만 작살이 날 수가 있다. 횟수를 줄이고 생각을 하는 것, 그리고 원리를 찾는 것이 단 한 번의 도끼질로도 나무를 부러뜨릴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 「PART 3 우린 챔피언이 될 것이다 끝까지 살아남을 테니까」 중에서


자신에 대한 믿음의 출발점은 자신에 관한 끊임없는 부정과 의심이다. ‘내 생각은 틀렸어’를 전제하는 용기를 갖출 수 있을 때, 부정과 의심은 진실을 찾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그 계속되는 의심과 부정의 노력 속에서 결코 변치 않는 요소들이 걸러질 것이고, 그 요소들이 결국 성공 투자라는 강을 건너게 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 「PART 3 우린 챔피언이 될 것이다 끝까지 살아남을 테니까」 중에서


전업 트레이더는 성공에 가까워지면 ‘영광스러운 길’이지만, 노력을 게을리하거나 중간에 포기하면 ‘가시밭길’에 불과하다. 최종적으로 정보를 판단하고, 기업의 가치를 산정하는 수준 높은 전략가의 삶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 「PART 4 트레이더, 정보를 판단하고 가치를 평가하는 전략가의 삶 」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돈깡”
인생의 막다른 벽 앞에서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이루기까지

‘돈깡’. 그는 한 마디로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이다. 좀 더 친절하게는 구독자 수 40만 명의 인기 유튜버, 30대 초반이란 이른 나이에 부동산을 제외하고도 주식으로 40억 원의 자산을 형성하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2030 파이어족의 상징 등 소개할 수 있는 말이 무궁무진하다.
일 년 중 아홉 달은 ‘전업 트레이더 돈깡’으로서, 나머지 석 달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30대 강민우’로서 빈틈없는 삶을 살아내는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아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출간했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식당에서 일하며 홀로 삼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한 달 월급, 매번 좌절되던 꿈, 혼수비용 때문에 결혼할 엄두를 내지 못하던 누나들의 상황. 결코 친해질 수 없던 가난은 그를 인생의 막다른 벽으로 내몰기에 충분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려 주는 보편적인 지표이다. 그러나 세상의 기준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선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사실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려지지 않는 불안한 미래보다 갑갑하지만 안정감을 얻는 쪽을 택한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만약 그가 다른 이들처럼 안정감을 원했다면, ‘경제적 자유’는 그저 꿈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일찌감치 안락함에서 벗어나 ‘나다운, 나만의 방식’에 대한 고민과 방황 끝에 주식을 선택한 것은 필연이었다.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선택하며 그가 내린 과감한 결단은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면 누구나 투자를 통해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주식으로 빨리 돈 버는 방법은 없다!
거듭되는 실패, ‘녹화된 매매일지’에서 깨달은 주식 투자의 해답

20대 전부를 주식 투자에만 쏟아붓고 이제 막 30대에 진입한 ‘그런’ 돈깡이라면 분명 ‘투자 참 쉽죠. 이렇게 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걸맞은 테크닉을 알려 주지 않을까 기대할 수 있다. 아쉽게도(?) 저자는 그런 기대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다.
지라시 매매, RSI, MACD 보조지표매매, 캔들 패턴 매매, 상따, 하따, 20일선 돌파매매 등… 세상의 온갖 방법을 공부하고 모두 검증했지만,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힘들게 번 500만 원이 27만 3,000원이 되기까지는 단 3개월이면 충분했다.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자신의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과 긴 싸움을 시작했다.
그는 해답을 ‘녹화된 매매일지’에서 찾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의 공포를 마주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충동부터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시장이 끝나면 반드시 수영을 하고, 자기 전에는 트레드밀 위를 달렸다. 거래 준비가 완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아예 거래 자체를 하지 않기도 했다. 그렇게 끝없이 자신을 몰아붙이며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어 나갔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전업 트레이더로서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충동을 조절하는 법, 돈을 잃는 훈련, 매매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완벽에 가까운 매매 시나리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고력 훈련 방법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중간중간 쏠쏠한 투자 팁을 넣어 주식 시장의 현장감을 더했고 ‘매매일지 녹화’ 진행이 여의치 않은 독자들을 위해 매매일지 가이드라인을 부록에 수록했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저자의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성공한 전업 트레이더의 삶이 어떠한지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결국 답은 내 안에 있었다

저자는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통해 지나온 길의 경험을 나누며, 주식투자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초보 투자자들과 좀 더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
사실 주식투자란 보기에 따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돈벌이이고, 투자로 수익을 많이 얻었다고 해서 그것을 ‘성공’이라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여 저자는 책의 출간을 몇 번이고 망설였다. 훌륭한 은둔 고수들도 많은데 나서서 무엇인가를 아는 척하는 것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고백을 무겁게 느끼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부담스러웠다고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은 이유는 지난 12년간 시장을 겪으면서 투자에서 성공하거나 실패의 극복을 결정짓는 답은 결국 내 안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그것이 곧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온전히 자신이 되고자 했던 기록을 공유하여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정보와 잘못된 해석, 투자방법을 공부하지 않은 채 순간적인 감정과 소문에 휘둘려 돈을 날리지 않기를 바랐다.
주식을 매매할 때 생기는 번뇌와 고통, 감정의 격한 진폭을 감당해내기 위해서 무엇보다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는 초보 투자자들이 “주식은 도박이랑 똑같아!”라고 말하며 쉽게 시장을 떠나기보다는 평생 갈 수 있는 기술로 자신의 투자방법을 완성하여 인생 후반부까지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만들 것을 당부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진정성과 진솔함, 그리고 명쾌한 콘텐츠로 어느덧 약 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돈깡은 MZ 세대 그리고 그 이후 세대들이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 올바른 투자 방향이 무엇인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려 노력 중이다. 더불어 그 노력을 통해 현 주식시장이 갖고 있는 부조리함도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10년 이상 전업 트레이더로 살아온 저자의 많은 노하우를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김지원 (특허법인 지원 대표변리사, 주식회사 웨이커 CAO)

주식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은 우리와 무엇이 다른가? 훌륭한 학벌을 가진 소수의 엘리트만이 투자로 돈을 버는 오징어게임 같은 현실 속에서, 우리 같이 평범한 사람도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다면, 그 첫 번째 롤모델은 바로 돈깡이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투자의 본질을 파악하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 김선우 (어스얼라이언스 대표이사)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애정하는 돈깡이 책을 썼다. 그의 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 ‘진실의 힘은 이리도 큰 것이구나!’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고백하는 그가 이리도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진실함을 바탕으로 기둥을 세워 건물을 짓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그를 나는 여전히 응원한다. 더 정진해서 이 시대 고통 속에 있는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라고 말이다.
- 곽상준 (유투브 ‘증시각도기TV’ 채널 운영자, 신한금융투자 강북센터 지점장)

회원리뷰 (46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돈깡 저)를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1 | 2022.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2021년 1월 중순~말로 넘어가는 시기에 시작했으니 말이다. 세상에 많은 재테크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 유독 주식 투자 경험자가 주변에 많았고,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였다. 사실 긍정적인 의견을 들은 적이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을 체감한 이상 어떤 투자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
리뷰제목
내가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2021년 1월 중순~말로 넘어가는 시기에 시작했으니 말이다. 세상에 많은 재테크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 유독 주식 투자 경험자가 주변에 많았고,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였다. 사실 긍정적인 의견을 들은 적이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을 체감한 이상 어떤 투자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다. 주식은 부동산과 비교하여 소액으로도 가능한 투자법이라서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데, 나는 주식 계좌를 개설하기까지, 그리고 계좌 개설 이후 첫 매수를 하기까지 꽤나 시간이 걸렸다. 우리 가족의 모든 돈을 내가 관리한다는 것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 때문이리라. 예적금만 하던 내가 투자를 시작한다는 두려움이 컸기 때문이리라. 첫 매수 이후 약 1년이 흐른 지금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르던 1년 전과 비교하여, 지금은 개별 종목을 1종목 선정하여 5~6주만에 100만원의 수익을 낼 적이 있을 정도로 성장하였으니, 초짜 티는 벗은 듯 하다. 하지만 투자마인드, 멘탈관리에 있어서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멀기에 나보다 먼저 시작한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영상을 보며 배우고 있는 중이다.

주식투자로 유명한 사람 중 돈깡님이 제일 나와 나이 차이가 적게 나지 않을까? 그래서 돈깡님의 책에 관심이 갔다. 유튜브 추천 영상으로 접한 돈깡님의 인터뷰를 본 지 얼마 후 책을 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30대 초반의 경제적 자유를 이룬 주식투자자, 전업트레이더 라는 몇 가지 특징이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지금의 나는 전업트레이더를 꿈 꾸기는 어렵지만, 장기적으로는 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기에 전업트레이더의 투자방식이 궁금하기도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업트레이더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장착하고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사례를 담아 쉽고 자세하게 풀어준다.?

매매일지를 써야 하는 이유는 흥분을 잠재우고, 극도의 긴장 상황에서도 두뇌가 풀가동되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 섣부른 진입과 청산을 방어해내기 위한 것이다. 주식 시장을 '편하게 돈 벌 수 있는 곳'으로 여기는 것은 세상의 수많은 착각 중에서도 가장 큰 착각이다. 제시 리버모어와 같은 주식의 대가 역시 끊임없이 공부를 했으며 그가 말했던 성공하는 투자법칙 중 하나는 이것이었다. 매일 일정시간 동안 주식 연구에 전념하라. -매매일지, 나와 또 다른 나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中

매매일지를 써야 하는 이유는 감정을 배제하고 빠르고 정확한 판단으로 거래하기 위한 과정이다. - 부록, 돈깡의 주식매매일지 中?


나는 이제 겨우 1년차의 주식투자자인데, 한 번도 매매일지를 써본 적이 없고, 쓸 필요성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커뮤니티에서 매매일지 양식을 구하는 사람들을 몇 번 본 적이 있었는데, 굳이 써야 하나 했었다. 왜 써야 하는지 이유를 몰랐기 때문이다. 저자는 매매일지의 중요성을 굉장히 여러 번 강조한다.


주식시장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는다. 투자원칙을 지키는 사람은 돈을 얻지만, 주식을 도박으로 대하는 사람은 돈 대신 흥분감을 얻는다. 주식의 투자과정은 '나의 본성'과 마주하고, 그것을 드러내는 일이다. 더불어 그것이 투자스타일이 되고,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계기가 된다. - 주식시장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는다 中?



책을 읽는 내내 나의 투자방식은 어땠는지, 내가 주식을 어떻게 대했는지 되돌아보게 됐다. 나는 무엇을 위해 주식을 시작했을까? 돈을 얻고자 시작했고, 첫 매수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나만의 투자원칙도 세웠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급등주를 알게 됐고, 빠른 속도에 매료되어 급등주에 올라타 수익 실현도 해봤다. 작년에 내가 올라탔던 급등주는 뉴스에도 여러 번 나왔고, 길거리 지나가던 사람들의 입에서도 나왔다. 다행히 최종 수익이 로 마무리지었지만, 얼마 전 한 예능에서 -인 채로 아직 들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접하니, 내가 그때 운이 좋았구나 느꼈다. 초기투자금이 크지 않아 수익금이 크진 않았지만, 급등주로 수익 실현을 하고 긍정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나에게는 초심자의 행운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시 투자원칙을 세우려 노력중인 지금 이 책을 읽게 되어 참 다행이다. 흥분감이 아닌 돈을 얻는 투자스타일을 만들자!?


결국 주식이란 '자신의 기질에 맞는 값과 기준'을 찾아가는 게임이다. 고수들의 말 자체는 정답에 가깝다고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적용시키는 순간에 나의 생각, 습관, 행동에 따라서 다시 '가능성의 가능성'이 된다. - 외부에서 찾았지만 결국 답은 내 안에 있는 中?


이 부분을 읽고 떠올랐던 점이 있다. 투자할 종목은 많은데 나와 맞는 종목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나는 1년 정도 투자하면서 다양한 종목을 샀다 팔았다 하면서 나와 맞는 종목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종목이어도 진입시기와 청산시기가 다르니, 나에게 적용시키는 순간에 가능성의 가능성이 될 수 있다. 주식투자에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고수들의 도움을 받고자 블로그든 유튜브든 여기저기 둘러보고 다녔는데, 결국 답은 내 안에 있는 것이었다! 답답해서 누가 종목 추천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는데, 결국 최종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고, 무엇보다 내 시간 들여 내 투자실력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답은 내 안에서 찾는 게 맞다!?


주식을 손에서 놓아버리는 것도 충동적 결정이다. 시장에 대한 감을 잃지 않고 이어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손을 놓아버리면 다시 복귀하기가 더 어렵게 된다. 포기하지 않고 투자의 규모를 확 줄여서 계속 투자를 이어나가면 감도 잃지 않고 주식을 완전히 외면했을 때의 괴로운 마음도 함께 줄일 수 있다. 줄이는 기준은 바로 '나의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이다.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과, 분할매도하는 것이 충동매매를 줄여줄 수 있다. - 충동을 조절하는 여러가지 전략 中?


주식을 놓고 떠나는 것 또한 충동이라는 말에 뜨끔하며 나의 과거가 떠올랐다. 나의 1년 중에도 주식 시장을 아예 떠날까, 그만둘까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기 때문이다. 나는 주식투자가 어렵고 마음이 심란하여 시장에서 떠나고 싶으면서도, 주식투자 하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 참 어려웠다. 다시 그런 마음이 든다면 책에서 추천해주는 대로 투자의 규모를 줄여 감을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하며, 나의 마음이 편해지도록 해줘야겠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고서야 감정기복을 다스리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투자실력과 함께 기복없이 평온한 감정상태를 갖게 되는 날을 기원해본다.


만약 주식을 시작했다면, 그것을 평생 갈 수 있는 기술로 완성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평생을 간다고 마음먹어야만 한다. '내 평생의 주식기술을 갖추겠다'는 생각으로 매도 타이밍을 스스로 잡아나가야 한다. 지금 당장은 손해처럼 보일 수 있어도 '매도에도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급한 습관만 내려놓아도 우리의 주식투자는 훨씬 차분해질 것이며, 내 평생을 먹여 살릴 기술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마인드를 변화시키는 방법中?


돈 버는 것 이외의 주식투자목적을 세울 수 있는 장이 이 부분이었다. 주식투자기술은 내가 직접 하지 않으면 생길 수 없다. 내 평생의 기술을 쌓는 중이라고 생각하니 자아실현의 욕구가 생겨 기분 좋게 투자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돈이 많아서 무덤덤한 것이 아니라, 무덤덤해져야 돈을 벌 수 있다. -물타기의 유혹과 돈을 잃는 훈련 中

나는 시장에 굴복해야만 한다. 나는 결코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욕심을 버려 나라는 사람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을 때,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지금껏 내 인생에 없었던 새로운 것을 얻고 싶다면, 당연하게 해오던 행동과 생각을 바꿔야 한다. - 왜 우리는 시장에 굴복해야 하는가 中

놀라운 성공의 가능성이 있는 만큼, 치러야 할 희생도 많다. 투자라는 것은 삶을 지속해나가는 동안 반려자처럼 관심과 애정으로 장기간 함께 하는 것이어야 한다. 투자에 집중하는 시간과 그렇지 않은 시간을 잘 구분지어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 역시 투자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다. - 감정의 진폭이란 운명 中?


주식시장의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물론 선물시장이나 마진거래 등 다양한 시장이 존재하여, 종가와 다음날 시가가 다르긴 하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참여하는 시장에서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 시간 외에는 내 감정에 진폭이 생길 일이 없다. 이제는 나에게는 없었던 장중에도 진폭없는 감정을 갖춰야 나의 또다른 반려자인 투자와 장기간 함께 할 수 있겠지. 투자에 집중하는 시간과 그렇지 않은 시간을 구분지어 투자로 인한 가족과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나의 최종목표이다!


성장잠재력을 가진 시장을 분석했다면 여러 기업에 분산투자해야 한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이 어떤 특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새롭게 분화할 지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기회까지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필승의 키워드, 성장잠재력 中

가치투자라고 해서 반드시 수익을 얻는 것은 아니다.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묻어두면 오르겠지'라는 생각은 장기투자자의 올바른 자세가 아닐 뿐더러, 그 또한 '운'을 바라는 투자의 예시밖에 못된다. - 가치투자의 이면, 저평가된 주식은 이유가 있다 中?


잘못 생각하면 가치투자가 무조건 좋은 거라 생각할 뻔 했다. 장기투자 중에도 지속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하고 시장을 분석하는 능력하는 키워야 한다고 일깨워 주는 장이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책을 소개해본다. 나는 계좌를 여러 개 개설하여 장투용, 중단타용으로 운영 중이라서, 두 책을 모두 읽어보려고 한다. 계속해서 관련 책을 읽어나가며, 투자마인드 장착에 도움받고 싶다.


*** 돈깡님의 추천도서 목록 ***

장기투자자라면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

입문한 지 6개월에서 1년이 된 사람이라면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http://https://m.blog.naver.com/iyw96/22261742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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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투자방법이나 요령보다는 일대기에 가까운 자서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b******4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식에 대해 뭘 배우겠다 보다는 이 사람은 어떤식으로 투자를 했는지 그 부분을 중점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내용 대부분 돈깡님 유튜브에 나온 내용이라서 크게 이렇다할내용은 없습니다.일단 주린이들 입장에선 큰 기대는 하지마시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리고 내용 중간중간 괜찮은 소재도 많으니 그부분도 참고하세요.....;
리뷰제목
주식에 대해 뭘 배우겠다 보다는 이 사람은 어떤식으로 투자를 했는지 그 부분을 중점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내용 대부분 돈깡님 유튜브에 나온 내용이라서 크게 이렇다할
내용은 없습니다.
일단 주린이들 입장에선 큰 기대는 하지마시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내용 중간중간 괜찮은 소재도 많으니 그부분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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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다*엘 | 2022.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보 개미의 주식 공부-   주식을 하고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 중에 돈깡(강민우)라는 이름은 한 번쯤은 들어 본 적이 있을것이다.   여러 유튜브 채널에 자주 소개됐고,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41만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주식은 자기 스타일대로 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주린이인 나에겐;
리뷰제목

-초보 개미의 주식 공부-

 

주식을 하고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 중에 돈깡(강민우)라는 이름은 한 번쯤은 들어 본 적이 있을것이다.

 

여러 유튜브 채널에 자주 소개됐고,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41만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주식은 자기 스타일대로 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주린이인 나에겐 모든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선생님 이기에 많은 책을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재테크로 읽은 책이 10권이 넘을 것이다. 가치투자, 스윙투자, 퀀트투자 등등 많은 책을 읽으면서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이렇게 공부하면서 책은 저자와 내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자 정말 좋은 스승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사담은 그만하고 이 책은 종목 추천 책이 아니다.

 

이 부분에선 이렇게 사고 저 부분에선 이렇게 팔아라 이런 주식 책이라기 보다 

 

저자 강민우 님의 인생이 담긴 책이다. 

 

가난했던 본인의 삶부터 시작해서 주식하면서 본인이 느낀 것들을 담은 책이다. 

 

책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제목이 자극적이지 않은 것도 좋았다. 

 

얼마로 얼마르 만들었다 또는 -얼마에서 + 얼마로 만들었다 등 나는 이런 제목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걱정스럽다. 그렇게 된 사람들은 많지 않은데 그 제목만 보고 나도 이렇게 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책 내용으로 돌아와서 책은 243 페이지로 두껍지 않아서 누구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편하게 읽히는 게 좋았고 

 

책 내용이 소설처럼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한 번에 읽어도 좋고 목차를 보고 본인이 궁금한 내용은 찾아 읽을 수 있어서 끊어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나는 요즘 노션(notion ;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쪽지나, 일기장처럼 본인의 생각을 작성할 수 있는 어플)으로 독서일기를 쓰는데 좋은 내용이 많지만 그 중에 충격으로 다가온 게 저자는 점심을 외부에서 거의 먹지 않고 집에서 먹으면서 주식창을 계속 본다는 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게 전업 트레이더가 되어서 일 하지 않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를 바랄것이다. 

 

저자가 외부에서 점심을 거의 먹지 않는다는 글을 읽고 전문 트레이너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구나 싶었다. 

 

'물타기에 대한 유혹' 글을 읽으면서 많이 하락한 종목에 대해 며칠 고민하고 정리하기도 했다. 그 주식은 우리나라 초대형주 지만 끊임없이 하락 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라 언젠가 오르겠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40%가 되었다. 아마 책을 읽지 않았다면 계속 갖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내가 팔고 난 후 더 떨어지고 있다.

 

매매 이유는 다양한 책을 읽었고, 떨어진 종목에 매매에 대한 내용 중 이 책 만큼 나에게 와닿은 내용이 없기에

 

난 두 가지를 생각해서 팔게됐다.

 

1. 좋은 종목이기에 오를거라는 확신이 있지만 내가 샀던 그 지점까지는 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외국인들이 사고 팔고 반복하면서 최근에 아주 조금 오르고 있다.

 

2. 종목이 좋아서 1년 후에 내가 샀던 지점까지 오른다고 가정할 때, 나의 시간 리스크가 너무 크다. 차라리 손해 봤지만 팔고, 다른 종목을 사서 수익을 올리는 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주식을 어느정도 해 본 분들보다는 나처럼 주식 초보들에게 추천한다.

 

읽고 또 읽어도 좋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도 좋고

 

어떻게든 읽어 보길 바란다.

 

 

 

 

 

- 본 책은 거북이 카페에서 도서만 증정받고 쓴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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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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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수필처럼 담담하게 써내려간게 요즘 거기서 거기 뻔한 매대에 깔린 책들보다 훨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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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 2022.01.09
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a*******1 | 2022.01.06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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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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