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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인가요? 난 바다란다. 엄마처럼 꼬옥 안아 줄게.
우리 엄마인가요? 난 산호초란다. 엄마처럼 보살펴 줄게. 우리 엄마인가요? 난 달이란다. 언제나 엄마처럼 지켜볼게.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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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태어난 아기 거북이들이 있는 힘껏 기어갑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다에 도착한 아기 거북들이 묻습니다. "우리 엄마인가요?" 바다가 대답합니다. "난 바다란다. 엄마처럼 꼭 안아 줄게." 엄마는 알을 낳고 어디로 간 걸까요? 아기 거북들은 엄마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둥근 달을 본 아기 거북들이 묻습니다. "우리 엄마인가요?" "난 달이란다. 언제나 엄마처럼 지켜볼게." 아기 거북들은 산호초에게, 나비고기에게, 해파리에게도 묻습니다. 다들 엄마는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온종일 찾다가 지친 아기 거북들에게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무사히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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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 과정 연계
자연 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사회 관계 : 가족을 소중히 여기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